IMM인베·아레스, 기관전용 PEF 설립 추진...드림라인에 464억 투자
드림라인 CIIMM인베스트먼트와 글로벌 대체투자사 아레스자산운용(Ares Management)이 기관전용 사모투자기구(PEF)를 설립한다. 펀드는 오는 10월 통신 인프라기업 드림라인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464억원을 투자한다. 3일 전자공시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 싱가포르법인은 아레스운용의 투자를 받아 기관전용 PEF를 설립할 예정이다. 펀드명은 넥서스 유한회사로 알려졌으나 등기나 신고 과정에서 상호가 변경될 수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