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품을까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액티스 안양 데이터센터 전경(사진=액티스 홈페이지)국내 상업용 데이터센터 매매 시장에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등 임차인과의 협의 절차가 거래 종결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장기 운영 안정성과 보안이 핵심인 만큼 오피스·물류센터와 달리 임차인의 계약상 권한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거래가 늘어날수록 임차인과의 협의 절차가 국내 M&
액티스가 작년 10월 준공한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 자료사진(사진=액티스)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글로벌 투자사 액티스로부터 서울 당산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를 인수하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지난해 10월 말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5개월 만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이 최근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인수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우협
안녕인사동시설 전경영국계 글로벌 펀드 액티스가 투자한 서울 인사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다음달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운영과 임차확약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투자은행(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전경(사진=네이버 지도뷰)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국내 1호 운영 자산인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지난 2024년 맥쿼리자산운용에 매각된 이지스자산운용의 하남 데이터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거래되는 상업용 데이터센터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CBRE는 지난 23일 인수 우협으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해
최용석 액티스 부동산·데이터센터부문 亞공동대표, 메니징 디렉터최용석 액티스 부동산·데이터센터 부문 아시아 공동대표,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과 일본은 고도로 디지털화된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고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데이터센터가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21일 딜북뉴스 인터뷰에서 “아시아 전반에 걸쳐 데이터 저장 및 연산 처리 용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액티스가 작년 10월 준공한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사진=액티스)하나대체투자운용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위해 서울 당산동 소재 부지를 매입한다. 이 운용사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사 액티스와 LB자산운용은 이날 영등포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나대체투자운용을 선정했다. 해당
1조6000억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 프랭클린 템플턴은 액티스(Actis),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와 손잡고 개인 투자자에게 인프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에너지 안보, 에너지화, 디지털화 같은 성장 테마에 맞춘 인프라 투자 상품을 내놓기 위한 것이다. 데이터센터, 초대형
사진=액티스글로벌 인프라 전문 운용사 액티스(Actis)가 17억달러(약 2.3조원) 규모의 롱라이프 인프라 펀드 두 번째 시리즈(Actis Long Life Infrastructure Fund II, 이하 ALLIF2) 결성을 완료했다.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KIC)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금이 총 5억달러 투자 참여했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의 롱라이프 인프라펀드 2호는 지난 2019년 13억달러를
안녕인사동 리테일 내 인싸골 내부 전경영미계 대체투자 운영사 액티스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대표적인 외국계 투자사다. 서울 문래동 최초의 프라임 오피스인 영시티(현 세미콜론)에 투자해 2800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린 데 이어,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도 일찌감치 뛰어들어 현재 포트폴리오를 4개까지 확장했다. 오퍼튜니스틱(기회주의적) 성향에 새로운 섹터와 자산을 선호한다는
NH투자증권 사옥글로벌 투자사 액티스(Actis)가 개발하는 안산 데이터센터사업 관련해 금융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9000억원의 PF자금 총액을 인수한다. 금융조달 불확실성을 사전 차단하고 계획된 일정에 맞게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가기 위해서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실물자산투자본부는 액티스 안산데이터센터 1단계(Phase One)개발사업의 9000억 PF대출을 총액 인수하는 조건에 대해 최근 내부 승인을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사진=액티스)글로벌 투자사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26MW IT용량의 도심형 데이터센터를 완공했다. 서울 내 데이터센터 추가 공급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프라임급 지역에 자리잡았다. 18일 액티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77-80번지 소재 26MW 데이터센터인 '디토 양평센터'가 지난 11일 준공했다. 지하 4층~지상 1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