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해상풍력

헥시콘, 누빈인프라서 267만유로 추가 조달...문무바람 해상풍력 입찰 준비

헥시콘, 누빈인프라서 267만유로 추가 조달...문무바람 해상풍력 입찰 준비

문무바람 해상풍력 CI(문무바람 홈페이지)스웨덴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사 헥시콘(Hexicon)이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하는 750MW급 문무바람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하반기 국내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참여를 앞두고 추가 개발자금을 확보했다. 헥시콘은 누빈인프라스트럭처(Nuveen Infrastructure)와 기존 개발자금 대출약정을 변경해 최대 267만유로 규모의 트랜치F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증액으로 전체 트랜치의 대출 한도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외국계 개발사 잇단 사업 축소에도...CIP, 국내 해상풍력 5GW 개발 속도

외국계 개발사 잇단 사업 축소에도...CIP, 국내 해상풍력 5GW 개발 속도

CIP와 뷔나에너지, 서부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태안해상풍력 조감도(사진=CIP)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들이 사업을 철수하거나 투자를 줄이는 가운데 덴마크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가 국내 해상풍력시장을 활발히 개척하고 있다. 전남 신안 고정식과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이 올해 상반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된 데 이어 후속 사업의 인허가와 하반기 입찰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해상풍력업계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오스테드 CEO 첫 방한...인천 해상풍력 개발 지속 의지 재확인

오스테드 CEO 첫 방한...인천 해상풍력 개발 지속 의지 재확인

사진 왼쪽부터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Per Mejnert Kristensen) 오스테드 아태CEO,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필립 반 후프(Philippe Van Hoof) 회장, 라스무스 에르보(Rasmus Errboe)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라스무스 에르보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최근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1.47GW 인천 해상풍력 중단설에 오스테드코리아 "사업 개발 계속"

1.47GW 인천 해상풍력 중단설에 오스테드코리아 "사업 개발 계속"

오스테드가 추진하는 인천해상풍력단지 위치도(사진=오스테드코리아)덴마크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 해상풍력사업의 단기 입찰 참여를 보류하고 한국 조직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오스테드코리아가 한국시장 철수설에 선을 그었다.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부지 조사를 마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진행하는 등 향후 입찰 참여를 목표로 사업 개발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1일 해외 에너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美 퍼시피코에너지, 2.13GW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시행자 지정

美 퍼시피코에너지, 2.13GW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시행자 지정

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Pacifico Energy)가 개발하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군과 이행관리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해 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 등 2개 단지로 구성된 총 2.13GW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2금융권도 생산적 금융 바람? 신협, 해상풍력·데이터센터 앵커 대주 참여

2금융권도 생산적 금융 바람? 신협, 해상풍력·데이터센터 앵커 대주 참여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전경(사진=이지스운용)은행권의 생산적 금융 집중 현상이 2금융권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신협중앙회와 단위신협이 최근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대출을 집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역 조합과 연계해 지난달 말 금융을 종결한 76.2MW급 고창 해상풍력 사업에 1000억원을 대출했다. 전체 사업비 4000억원 가운데 선순위

by원정호
생산적금융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인사말하는 김병주 유니슨 대표유니슨이 육·해상풍력 터빈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 프로젝트에서만 터빈 매출이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슨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2030'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빈 제조를 넘어 원스톱 풍력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해 2030년 매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총 1786MW 규모의 5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해상풍력 경쟁입찰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경쟁률 2대1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가격 경쟁력 확보와 함께 국내 공급망 활용도를 평가에 적극 반영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 총 3656MW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정종영 부회장 "해상풍력 문제는 공급망 아닌 보급 규모...3GW 넘어야 발전단가 하락"

정종영 부회장 "해상풍력 문제는 공급망 아닌 보급 규모...3GW 넘어야 발전단가 하락"

정종영 한국풍력산업협회 부회장(명운산업개발의 해상풍력 개발사 삼해이앤씨 대표)정종영 한국풍력산업협회 부회장(명운산업개발의 해상풍력 개발사 삼해이앤씨 대표)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이 발전단가(LCOE) 하락과 공급망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 확대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정부가 발전단가 인하를 이야기하지만 충분한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유니슨, 10MW 실증·15MW 기술이전·20MW 개발...해상풍력 국산화 로드맵 공개

유니슨, 10MW 실증·15MW 기술이전·20MW 개발...해상풍력 국산화 로드맵 공개

황진수 유니슨 상무국내 풍력터빈 제조사인 유니슨이 10MW급 자체 개발 터빈과 15MW급 기술이전 모델, 20MW급 차세대 터빈 개발을 축으로 한 해상풍력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황진수 유니슨 상무는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글로벌 해상풍력 기술 동향과 국내 공급망 구축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초대형 터빈

by원정호
피플·인터뷰
CIP코리아 "해상풍력 최대 리스크는 금리·환율"

CIP코리아 "해상풍력 최대 리스크는 금리·환율"

최새롬 CIP/COP코리아 시니어 커머셜 매니저유럽 해상풍력 산업이 지난 15년간 성장과 재편을 거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 시장도 이제 개발 경쟁을 넘어 거시경제 리스크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최새롬 COP(Copenhagen Offshore Partners) 코리아 시니어 커머셜 매니저는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국민성장펀드 자료올해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투융자부문에 10조원이 배정된 가운데 풍력·태양광,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대규모 신성장 인프라를 중심으로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 투융자가 단순 정책금융을 넘어 국내 대형 인프라 PF사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바꾸고 있어 시장에서는 대상 사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총 30조원 규모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며,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