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