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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인사말하는 김병주 유니슨 대표유니슨이 육·해상풍력 터빈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 프로젝트에서만 터빈 매출이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슨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2030'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빈 제조를 넘어 원스톱 풍력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해 2030년 매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해상풍력 상반기 입찰, 굴업도·한빛·해송3·해울이2·금오도 선정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총 1786MW 규모의 5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 해상풍력 경쟁입찰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경쟁률 2대1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가격 경쟁력 확보와 함께 국내 공급망 활용도를 평가에 적극 반영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 총 3656MW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정종영 부회장 "해상풍력 문제는 공급망 아닌 보급 규모...3GW 넘어야 발전단가 하락"

정종영 부회장 "해상풍력 문제는 공급망 아닌 보급 규모...3GW 넘어야 발전단가 하락"

정종영 한국풍력산업협회 부회장(명운산업개발의 해상풍력 개발사 삼해이앤씨 대표)정종영 한국풍력산업협회 부회장(명운산업개발의 해상풍력 개발사 삼해이앤씨 대표)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이 발전단가(LCOE) 하락과 공급망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 확대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정부가 발전단가 인하를 이야기하지만 충분한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유니슨, 10MW 실증·15MW 기술이전·20MW 개발...해상풍력 국산화 로드맵 공개

유니슨, 10MW 실증·15MW 기술이전·20MW 개발...해상풍력 국산화 로드맵 공개

황진수 유니슨 상무국내 풍력터빈 제조사인 유니슨이 10MW급 자체 개발 터빈과 15MW급 기술이전 모델, 20MW급 차세대 터빈 개발을 축으로 한 해상풍력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황진수 유니슨 상무는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글로벌 해상풍력 기술 동향과 국내 공급망 구축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초대형 터빈

by원정호
피플·인터뷰
CIP코리아 "해상풍력 최대 리스크는 금리·환율"

CIP코리아 "해상풍력 최대 리스크는 금리·환율"

최새롬 CIP/COP코리아 시니어 커머셜 매니저유럽 해상풍력 산업이 지난 15년간 성장과 재편을 거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 시장도 이제 개발 경쟁을 넘어 거시경제 리스크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최새롬 COP(Copenhagen Offshore Partners) 코리아 시니어 커머셜 매니저는 17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국민성장펀드 자료올해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투융자부문에 10조원이 배정된 가운데 풍력·태양광,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대규모 신성장 인프라를 중심으로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 투융자가 단순 정책금융을 넘어 국내 대형 인프라 PF사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바꾸고 있어 시장에서는 대상 사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총 30조원 규모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며,

by원정호
인프라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수도권·충청·강원권 등 GW급 태양광 프로젝트 예시(자료=기후부)해상풍력 입찰에서 낙찰된 초기 사업에 보증과 융자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현재 해상풍력에만 적용되는 정부(신용보증기금) 보증 대상에 육상풍력도 포함된다. 수도권·충청권·강원권에서는 GW급 메가 태양광 프로젝트 10개를 발굴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9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 입찰에 9개 사업장 접수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 입찰에 9개 사업장 접수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에 9개 프로젝트가 접수됐다. 코펜하겐 인프라파트너스(CIP)가 가장 많은 4개 사업으로 도전장을 냈다. 13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공단이 전일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 고정식 4곳(1598MW), 공공주도형 고정식 2곳(560MW), 부유식 3곳(1467MW)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

by우분투
그린에너지
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다대포 해상풍력 조감도(부산해상풍력발전 홈페이지)맥쿼리그룹이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플랫폼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이하 코리오)을 정리한다. 이에 따라 코리오가 진행하던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도 매각 또는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 7일 맥쿼리와 풍력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Macquarie Asset Management·MAM) 산하 코리오는 1일부로 독립 법인 형태가 종료되고 일부 핵심 자산만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해상풍력과 육상재생에너지 투트랙, 금융그룹 파이낸싱 전략은

게티이미지뱅크이란 사태와 정부 정책 기조 변화에 따라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를 내놓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 등 정책성 펀드까지 더해지면서 금융권 자금이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금융권의 신재생 투자 전략은 크게 투트랙으로 나뉜다. 수조원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사업은 정책금융과 민간금융을 혼합해 가용 자원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입찰 공고...1.8GW 시장 열린다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입찰 공고...1.8GW 시장 열린다

게티이미지뱅크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이 공고되면서 해상풍력 업계가 본격적인 수주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 고정식 1400MW(공공주도형 400MW 별도 배정)와 부유식 400MW로 나뉘어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공공주도형 고정식 해상풍력 400MW, 일반 고정식 해상풍력 1000MW, 일반 부유식 해상풍력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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