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E&C,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 인수자산 4개로 늘어
인천 원창동 소재 물류센터 (사진=하나자산신탁)SGC E&C(옛 이테크건설)가 인천 서구 원창동 B3 물류센터를 양수한다. 이로써 물류 운영 자회사 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가 보유한 원창동 물류센터 3개를 포함해 운영 물류센터가 4개로 늘었다. SGC E&C는 지난달 31일 인천 서구 원창동 394-60 소재 B3 물류센터를 947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인수
인천 원창동 소재 물류센터 (사진=하나자산신탁)SGC E&C(옛 이테크건설)가 인천 서구 원창동 B3 물류센터를 양수한다. 이로써 물류 운영 자회사 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가 보유한 원창동 물류센터 3개를 포함해 운영 물류센터가 4개로 늘었다. SGC E&C는 지난달 31일 인천 서구 원창동 394-60 소재 B3 물류센터를 947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인수
경기 안성 삼성로지스 물류센터 전경(사진=교보자산신탁)물류센터 공급 과잉 이슈 속에서도 워버그핀커스가 지원하는 큐브인더스트리얼자산운용이 경기 안성 삼성로지스 물류센터를 인수한다. 매도자인 교보자산신탁의 케이제15호리츠가 3년 6개월 전 매입한 가격 수준에서 매매가가 정해졌다. 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케이제15호리츠와 지난달 말 큐브인더스트리얼운용과 삼성로지스 물류센터 매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서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이천8 물류센터(사진=ESR켄달스퀘어리츠)상장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가 경기 이천 소재 이천 물류센터8(옛 로지포트 이천)을 764억원에 인수 완료했다. 매도자인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은 매입 6년 8개월만에 152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리고 자금을 회수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SR켄달스퀘어리츠의 자리츠인 ESR켄달스퀘어에셋1호리츠는 경기 이천 마장면 이치리 253-1 소재 물류센터8을 지난 24일 취득했다고
수도권 물류센터 캡레이트 추이(자료=젠스타메이트)수도권 물류센터의 캡레이트(Cap.Rate, 자본환원율)가 2022년부터 오름세를 보이면서 지난 3분기 6%를 넘어섰다. 흔히 매수자의 '요구 수익률'로 통하는 캡레이트가 계속 올라 물류센터 가격 하락세를 재촉하고 있다. 17일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수도권 물류센터 캡레이트는 2021년 최저점을 보인 후 오름세로 반전됐다. 올 1분기에 5%대
브릭화성물류센터(사진=브릭프라퍼티스 홈페이지)지난 3분기에 경기 화성 브릭화성물류센터를 인수한 LB자산운용 펀드 투자자는 스위스 유명 사모 운용사인 파트너스그룹(Partners Group)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JLL과 LB운용에 따르면 LB운용은 엘비일반사모동산투자회사56호를 설정하고 화성 양감면 소재 연면적 1만5327평, 지하2층 지상 3층 규모의 혼합 물류창고인 브릭화성물류센터를 매입했다. 매도자는 물류센터 개발기업인 브릭프라퍼티스다. 거래가격은 1180억원으로 평당
하이트만 인수 안성 물류센터(사진=하이트만)미국계 글로벌 부동산 운용사인 하이트만(Heitman)이 경기 안성 소재 물류센터를 인수하며 국내 물류시장에 재진입했다. 하이트만은 서울 강남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안성 물류센터를 전략적으로 인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동북아 주요 물류허브인 경기 이천에 인접한 물류 서브마켓이다. 매도자와 금액, 창고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이트만은
물류센터의 공급 과잉 이슈와 관련, 김원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물류솔루션팀장(이사)은 "올해를 점점으로 점차 해소돼 2027년에는 공급과잉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레지던스호텔에서 열린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 참석해 '한국 물류투자 시장 동향'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최근 2,3년 내 물류센터
텐세그리티자산운용(Tensegrity AM)이 창업 1년 반만에 1조3000억원의 금융주선 실적을 올리며 부동산 전문 강소 운용사로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여의도 금융투자업계에서, 그것도 직장인이 설립한 새내기 운용사가 단기간 놀라운 실적을 내기가 쉽지 않다. IBK투자증권 출신의 조성준 대표와 창업 임직원들이 오랜 팀워크를 이룬데다, 물류부동산 금융노하우를 앞세워 대주들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란 평가다.
부천 삼정동 물류센터 조감도(사진=CJ대한통운 홈페이지)삼성SRA자산운용과 CJ대한통운이 공동 투자한 경기 부천 삼정동 소재 도심형(라스트마일) 물류센터 개발사업이 지난달 본PF 조달을 끝내고 착공에 들어갔다. CJ대한통운이 창고를 선임차하고 삼성SRA운용이 펀드로 선매입하는 등 물류센터 개발의 모범적 사업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천물류랜드마크PFV는 지난달 대주단과 1600억원의 PF금융약정을 체결하고 대출금을
신안산선 노선도(사진=국토부)포스코이앤씨가 현재 적격성 조사 중인 신안산선 2단계(여의~서울역) 민간투자사업에 물류운송을 추가해 복합사업으로 추진한다. 종착역인 서울역 일대에서 도심 물류사업을 병행해 철도 민자사업의 낮은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신안산선 2단계 민자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를 이용한 물류운송사업을 겸하겠다고 사업 제안했다. 신안산선 차량기지와 노선을 활용한
딜북뉴스가 오는 9월 24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 레지던스호텔 지하1층에서 '물류센터 투자 포럼'을 개최합니다. 원가 상승과 자금 조달 어려움으로 물류센터 개발시장이 장기간 위축됐지만 착공 물량 감소 영향으로 물류센터의 공급 과잉 현상이 단계적으로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올 들어 가격이 하향 조정된 자산과 NPL성 자산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사진=게티이미지뱅크8일 알스퀘어가 발표한 '상반기 물류센터 마켓리포트'에 따르면 상반기 수도권에서 약 61만평의 물류센터가 신규 공급됐다. 이로써 수도권 전체 누적 공급량은 1018만평에 달했다. 특히 남부권역과 서부권역 두 곳에 대규모 공급을 이어갔다. 두 권역이 수도권 주요 3대권역 상반기 공급량의 90%를 차지했다. 수도권 물류센터의 대규모 공급에도 불구, 지난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지속 감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