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피플·인터뷰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업계 인물 및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요즘 제 살을 도려내는 것과 같은 심정 속에 있다고 그의 지인들은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다올투자증권의 과감한 구조조정도 부족해 그룹 내 핵심 계열사를 팔고 있어서다. IB인력을 중심으로 최대 30%로 추산되는 인력이 다올투자증권을 떠났다. 뜻하지 않게 임직원과 헤어지는 것도 싫을텐데 구조조정 과정에서 사내 갈등을 포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 대표 내정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 대표 내정

우리금융그룹 계열 대체투자 운용사인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가 대표가 내정됐다. 22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황우곤  신임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는 오는 28일 공식 부임한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이 회사를 성장시킬 경영 전문가를 찾기 위해 헤드헌팅과 인터뷰 등을 거쳐 후보자를 물색했고 이번에 황대표로 낙점했다.   황 대표는 지난 1993년 장기신용은행에 입행한 뒤 1998년 국민은행에 흡수 합병될

by원정호
파이낸스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부동산에 특화된 마스턴투자운용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을 영입하며 인프라부문 확대에 시동을 건다.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인프라부문이 대체투자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은 이달 중  회사를 떠나  다음달 마스턴투자운용의 인프라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조 신임 부문장은  불모지였던 삼성운용의 인프라부문을 크게 키워낸 바 있어

by원정호
인프라
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농협은행의 투자은행(IB)부문 숙원이던 프로젝트금융국의  독립 부서 승격이 현실화됐다.  또한 이 분야 베테랑인 이상대 여신심사국 국장이 새해 초대 프로젝트금융부장을 맡아 복귀한다.  이에  부동산과 인프라 PF시장에서 농협은행의 새로운 바람이 예고된다. 이상대 농협은행 신임 프로젝트금융부장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연말 정기 인사에서  내년 1월 초 신설될 프로젝트금융부장에 이상대 국장을 선임했다.  이 국장은 지난

by원정호
파이낸스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KGT)자산운용의 부동산운용본부장은 "새로운 시행업을 준비하는 디벨로퍼에 내년에 기회의 시기가 돨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본부장은 다만 기존 PF사업장을 가진 시행사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본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디벨로퍼를 위한 주택개발시장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그는 "한국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태양광이,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에서 수출기회가 많을 것이므로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합니다."   이희윤 무역보험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에너지 공급난 여파에 신재생 대체에너지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장은 "원전산업이나 수소산업도  미래의 중요한 수출 먹거리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아직은 제약이 많다"면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BNP파리바은행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김태균씨

BNP파리바은행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김태균씨

BNP파리바은행의 수츨금융 부분 아시아헤드(아시아대표)에 김태균 서울지점 수석본부장(사진)이  선임됐다. 5일 외국계 투자은행(IB)에 따르면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의 김태균 수석본부장이  이 은행의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최근 선임돼 아시아 부문을 이끌게 된다.   김 대표는 SC은행 기업금융(RM) 담당을 거쳐  BNP파리바 서울지점에서 프로젝트금융 및 연불수출금융을 맡았다.   브라질 CSP 제철소 프로젝트의 금융을

by원정호
BNP파리바은행
서종대 주산연 대표의 PF대란 처방, "부자가 미분양 매입하는 정책 내놔야"

서종대 주산연 대표의 PF대란 처방, "부자가 미분양 매입하는 정책 내놔야"

"지금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 대란을 풀어줄  유일한 처방책은 현금을 많이 보유한 부자들의 주택 매수 심리를 되살려 주는 것입니다. " 주택 분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서종대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 대표는 `부동산 족집게'로 통한다.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주택시장의 장기 침체를 누구보다 먼저 예측했다.   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이 겹쳐 미분양이 넘쳐날 것이란 판단에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김남용 회계법인 새길 대표 "위기의 민자철도, 운영형 사업으로 새 물꼬터야"

김남용 회계법인 새길 대표 "위기의 민자철도, 운영형 사업으로 새 물꼬터야"

"투자비와 운영비가 워낙 많이 드는 도시철도를 기존 민자방식으로 건설, 운영하는 것은 부작용이 큽니다.   투자비는 주무관청이 대고,  운영 책임은 민간 사업자가 하는 `운영형 민자사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프라사업 전문 회계법인인 새길의 김남용 대표(사진)는 24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경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가 잇따라 자금난을 겪는 것과 관련,  `운영형 민자방식'을 도입할

by원정호
인프라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신임 이사가 소속된 본부에서 올해 600억원의 영업이익(이자 배당 수수료 수익 등)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이사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 정기 인사에서 33세의 나이에도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철저한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그룹 인사 정책의 표본이 됐다는 분석이다. 18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개발사업 자금 조달이 중단되다시피 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2금융권 할 것 없이 자금 공급에 손사래를 치면서 PF금융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발 자금을 공급하는 곳이 있다면 부동산신탁사들이다. 다만 소형 신탁사는 재무여력이 부족하고, 금융지주 계열 신탁사는 일부 책임준공 확약만 선별적으로 취급하며  보수적인 움직임을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인터뷰)이지희 플랜디 대표 "평범한 노후 다세대·빌라를 시장성 높은 주거 상품으로 바꾸죠"

(인터뷰)이지희 플랜디 대표 "평범한 노후 다세대·빌라를 시장성 높은 주거 상품으로 바꾸죠"

"흔히 건축사무소의 설계 업무는 인허가 위주냐, 디자인 위주냐로 나뉩니다. 저는 건축(공간) 설계란 상품으로 바꾸는 과정으로 봅니다. 시장에서 잘 팔릴 수 있도록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일인 것이지요." 부동산 임대·운영기업인 플랜디(PLANDi)의 이지희 대표는 플랜디건축사무소의 대표를 겸하는 건축사다.  원래 건축 설계가 주업이었지만 지난해부터 임대 운영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서울지역의 오래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