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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조 미래에너지펀드 투자계약...은행계열 운용사 6곳 수혜

1.26조 미래에너지펀드 투자계약...은행계열 운용사 6곳 수혜

산업은행 등 6개 은행 본부장과 6개 은행 계열 자산운용사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 IR센터에서 청정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미래에너지펀드 출범식을 열었다. 6개 은행들이 1단계 1조26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미래에너지펀드에 대한 출자 계약을 체결했다.  은행계열 운용사 6곳이 2100억원씩 나눠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어서 투자 약정에 따른 수혜를 볼 전망이다. 산업은행 등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KKR 설립한 크리에이트운용,  물류센터 등 투자검토 개시

KKR 설립한 크리에이트운용, 물류센터 등 투자검토 개시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한국 운용사 크리에이트자산운용이 물류센터, 오피스, 임대주택(멀티패밀리)을 대상으로 전방위 투자 검토에 나섰다.  이들 부동산을 겨냥해 밸류애드(Value added)와 코어플러스(Core plus) 등 2가지 투자전략에 집중할 방침이다. 3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KKR은 지난주 금융당국으로부터 한국운용사 설립인가를 받고 크리에이트운용의 투자 활동을 본격 개시했다. KKR은 회사명 드러나는 것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 중구 '퍼시픽타워' 매각 마케팅 본격화

서울 중구 '퍼시픽타워' 매각 마케팅 본격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퍼시픽타워 (사진=네이버지도)페블스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역세권 자산으로 주목받는 퍼시픽타워의 매각을 본격화했다. 투자 목적의 재무 투자자(FI)나 실수요 용도의 전략 투자자(SI) 모두 타깃이다. 퍼시픽타워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 코리아는 최근 퍼시픽타워의 '티저 메모(TM)'를 마련해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배포했다.  페블스톤운용이 '페블스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9호'를 통해 보유한 건물이다. 퍼시픽타워는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ESR, 한국 부동산대출펀드 데뷔...3억2500만달러 조달

ESR, 한국 부동산대출펀드 데뷔...3억2500만달러 조달

ESR의 수도권 플래그십 물류자산(사진=ESR) 아시아 리딩 실물자산운용사인 ESR그룹이 한국 최초의 부동산대출펀드(크레딧펀드, 신용펀드) 설정을 위해 3억2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ESR그룹은 한국  플랫폼으로 ESR켄달스퀘어를 보유하고 있다. 대출형 펀드는 한국의 현대식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에너지 전환 등 뉴이코노미 자산에 중점을 두고 우량 부동산 자산을 담보로 한 신용(대출) 투자를

by원정호
파이낸스
글로벌 대체운용사 ICG, 한국 재생에너지로 사업확장...육상풍력 플랫폼 투자

글로벌 대체운용사 ICG, 한국 재생에너지로 사업확장...육상풍력 플랫폼 투자

육상풍력 전경(사진=ICG)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인 ICG가 삼천리그룹 계열의 ST인터내셔널(STI)과 공동으로 육상풍력 플랫폼 리벤트 에너지(Revent Energy)를 인수하며 한국 재생에너지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5년 내 육상풍력에서 500MW 이상 설치 용량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ICG는 29일(현지시간) 리벤트 에너지 지분 50%를 인수하는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50%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부지 개발사업 5900억 본PF 조달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부지 개발사업 5900억 본PF 조달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 전경캡스톤명동PFV가 서울 을지로 옛 유안타증권빌딩 재개발사업 관련, 5900억원의 본PF를 조달함에 따라 안정적으로 개발사업을 이끌게 됐다.  그간 본PF 참여자 모집이 지연되는 등  일부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NH투자증권의 금융 주관 아래 보험사 캐피탈 증권사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2금융권이 고루 대주로 참여, 딜 클로징에 성공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캡스톤명동PFV는 전일 3345억원의

by원정호
파이낸스
'시니어 하우징' 시설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시니어 하우징' 시설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시니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첫 번째 요소는 시설규모 시니어 하우징의 '규모(사이즈)'는 단순히 건물 크기를 넘어 거주자 생활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편의시설을 제공해 고령자의 생활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국내외 사례를 통해 시니어 하우징에서 규모의 중요성을 살펴보겠습니다.

by이선엽
오피니언
우리운용, 두산에너빌리티와 손잡고 두산 계열 공장 지붕형태양광 공략

우리운용, 두산에너빌리티와 손잡고 두산 계열 공장 지붕형태양광 공략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사진 왼쪽)와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오른쪽)우리자산운용이 두산에너빌리티와 손잡고 두산 계열 공장 위에 지붕형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한다.  두산그룹은 탄소중립에 동참하고 우리운용은 임대차 리스크 없이 지붕형태양광 펀드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우리자산운용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붕형태양광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마스턴운용 창립 멤버 이상도 국내부문 총괄 대표 퇴임

마스턴운용 창립 멤버 이상도 국내부문 총괄 대표 퇴임

퇴임하는 이상도 대표이사 (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의 3인 대표이사 중 한명이면서 국내부문을 총괄해온 이상도 대표이사가 물러났다. 마스턴운용은 28일 서초구 강남대로 소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도 대표 퇴임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표는 마스턴운용 창립 초기부터 약 14년간 회사 성장을 함께한 창업 공신이다. 2010년 마스턴운용에 합류한 이래 투자운용1본부장과 국내부문 부대표를 거쳤다.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KDB인프라, 2000억 설정 목표로 새 태양광펀드 자금모집 시작

KDB인프라, 2000억 설정 목표로 새 태양광펀드 자금모집 시작

태양광 패널(게티이미지뱅크)KDB인프라자산운용이 2000억원 모집 목표로 키암코 태양광발전펀드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  SI(전략적 투자자)로 장기간 호흡을 맞춘 SK E&S와 공동으로 딜 소싱하고 펀드 투자에도 나설 예정이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DB인프라운용은 최근 2000억원 규모의 키암코태양광발전소인수펀드 자금 모집에 들어갔다.  준공 완료됐거나 개발중인 중소 규모 태양광발전소가 투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ESR켄달리츠, 이천 물류센터 764억에 인수 종결...DWS운용 152억 매각차익

ESR켄달리츠, 이천 물류센터 764억에 인수 종결...DWS운용 152억 매각차익

이천8 물류센터(사진=ESR켄달스퀘어리츠)상장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가 경기 이천 소재 이천 물류센터8(옛 로지포트 이천)을 764억원에 인수 완료했다. 매도자인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은 매입 6년 8개월만에 152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리고 자금을 회수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SR켄달스퀘어리츠의 자리츠인 ESR켄달스퀘어에셋1호리츠는 경기 이천 마장면 이치리 253-1 소재 물류센터8을 지난 24일 취득했다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블랙스톤-블루코브운용, SM그룹 강남사옥 1200억원에 인수

블랙스톤-블루코브운용, SM그룹 강남사옥 1200억원에 인수

SM그룹 강남사옥 전경(사진=네이버 지도)블랙스톤이 블루코브자산운용과 손잡고 서울 강남 역삼동 소재 SM그룹 강남사옥을 1200억원에 인수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28일 아시아 부동산정보미디어 밍티엔디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블루코브운용과 함께 서울 역삼동 662-7번지 일대 SM그룹이 강남사옥으로 쓰는 업무시설을 매입한다고 전했다. 실제 SM그룹 계열 SM자산개발은 지난 16일 이 일대 토지(1074㎡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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