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리테일)공간 기획하는 법
더시너지 첨단 건물 전경(사진=시너지타워)좋은 상업시설의 본질은 “장사가 잘 되는 것”이다. 장사가 잘 되면 매출이 오르고 오른 매출 만큼 낼 수 있는 월세가 높아진다. 월세가 높아지면 상가의 가치도 올라간다. 결국, 상업시설 개발의 성패는 ‘장사’가 핵심이다. 상업공간 기획할 때 건축을 비롯한 각종 디자인의 실효성 판단기준은 '장사가 잘
더시너지 첨단 건물 전경(사진=시너지타워)좋은 상업시설의 본질은 “장사가 잘 되는 것”이다. 장사가 잘 되면 매출이 오르고 오른 매출 만큼 낼 수 있는 월세가 높아진다. 월세가 높아지면 상가의 가치도 올라간다. 결국, 상업시설 개발의 성패는 ‘장사’가 핵심이다. 상업공간 기획할 때 건축을 비롯한 각종 디자인의 실효성 판단기준은 '장사가 잘
이지스자산운용 사옥 전경이지스자산운용컨소시엄이 40MW급인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했다. 지난해 처음 개설된 수소발전 경쟁입찰시장(CHPS) 낙찰자 중 가장 큰 규모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컨소시엄이 설립한 시행법인 유에이치파워는 경기 의정부 소재 도봉차량기지에 39.9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말 대주단과 1800억원 선순위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선순위는 전체 투자비 2400억원의 75%
디에이치방배 조감도(사진=현대건설)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이 공동 금융주선을 맡은 서울 서초 방배동 방배5구역(디에이치방배)의 7000억원 규모 사업비대출이 빠르면 이달 말 약정 체결된다. 전체 일반 분양분 1244세대가 계약 완료하면서 계약금이 유입돼 대출 규모는 기존 대비 500억원 정도 감액됐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디에이치방배 금융주선기관인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은 이달 말 7000억원 규모 방배5구역
돈의문 디타워 전경하반기 디타워 돈의문 매각이 진행되면서 앵커테넌트인 DL그룹의 재계약이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큰 관심사였습니다. 임대차계약을 짧게라도 연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연장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방향이 바뀌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디타워 돈의문이 NH농협리츠운용으로 매각되면서 농협 관계사들이 빌딩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DL 그룹 입장에서는 어차피 빌딩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그 시기만 달라진 것이라고
하이트만 인수 안성 물류센터(사진=하이트만)미국계 글로벌 부동산 운용사인 하이트만(Heitman)이 경기 안성 소재 물류센터를 인수하며 국내 물류시장에 재진입했다. 하이트만은 서울 강남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안성 물류센터를 전략적으로 인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동북아 주요 물류허브인 경기 이천에 인접한 물류 서브마켓이다. 매도자와 금액, 창고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이트만은
게티이미지뱅크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여려움을 겪는 브릿지론 사업장들이 '차입형(혼합형) 토지신탁' 지원에 힘입어 속속 본PF 전환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달 안동 용상동 공동주택과 분당 오리역 오피스 개발사업 등이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 참여를 앞세워 PF대출을 실행받았다. 6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엠피엘디엔씨는 경북 안동 용상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달 대주단과 290한도의 PF대출약정을 맺었다. 선순위 220억원,
서울 도심 오피스가(게티이미지뱅크)3분기 오피스 임대차시장 시황 임대차 시장 사이클 변화 감지자료=컬리어스코리아국내 오피스 임대차시장은 지난 2011~2020년 약 10년간 임차인이 협상력을 가진 임차인 위주의 시장이었습니다. 도심 재개발 오피스가 많이 공급된 가운데 2012년에는 여의도 프라임급 오피스가 공급된 여파가 컸습니다. 이 기간 임차인 우위 시장에선 임차인이 가격 협상의 파워를 갖고
게티이미지뱅크경영(CEO) : '천재야말로 가장 훌륭한 법칙'이라는 말은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 법칙을 간파하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천재는 이론을 초월한 사람이 아니다. 천재가 하고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법칙이며, 이론이 해야할 일은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으며,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명확하게 밝혀내는 것이다. 경영(CEO)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수익 증대에 있다.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인프라의 유상증자부터 KB발해인프라펀드의 기업공개(IPO)에다 여러 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유상증자까지' 4분기 들어 실물자산인 리츠와 인프라펀드의 ECM(주식자본시장) 조달 건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데 맞춰 그동안 미뤘던 자산 편입과 이로 인한 자금 모집에 한꺼번에 나선 까닭이다. 연내 자금 수급이 빡빡해지면서 주관사들은 기관투자자와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를 상대로 올해에는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이용계획도(사진=광명시)시티건설 계열 시티글로벌이 경기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A5블록에 이어 A6블록도 거머쥐었다. A4블록 분양을 앞둔 유승종합건설을 포함해 전체 6개 블록 중 매각된 3개 블록을 중견 건설사가 차지한 것이다. 공사비 급등에 골머리를 앓는 대형 건설사들이 택지 입찰 참여를 주저하는 사이 비교적 자금력있는 중견사가 개발부지 인수에 나서고
데이터센터 내 서버룸 컨셉(게티이미지뱅크)아시아(호주 포함)의 데이터센터 운용 용량은 상반기 1.3GW 신규 공급된 데 힘입어 총 12GW에 달했다. 한국 운용용량은 아시아 6위(0.65GW)이지만 홍콩(0.58GW)이나 말레이시아(0.35GW)가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데이터센터 상반기
사진=힐튼 홈페이지2024년은 '수면 친화적 휴양지'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마음챙김 음주(마인드풀 드링킹)와 웰빙 테마객실이 인기를 끌었던 '재충전의 해'였다. 팬데믹 이후 여행 붐이 정상화되면서 힐튼의 2025년 연례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여행객들은 시간과 비용 투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휴식 및 재충전을 고강도 어드벤처 및 경험과 결합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힐튼의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