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형빌딩의 특성(2)-가격이 높은 이유
게티이미지뱅크오늘날 테헤란로 이면도로에 있는 건물은 테헤란로 도시설계지침에 의해 다른 나라에선 보기 힘든 독특한 특성을 가집니다. 최소 대지면적 기준이 적용되는 도로 주변 필지와 적용되지 않는 이면도로 주변 필지의 차이 때문입니다. 특히 꼬마빌딩으로 알려진 소형 오피스빌딩은 개인 소유 비중이 높고, 건축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대출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수요가 큽니다. 따라서 보증금
게티이미지뱅크오늘날 테헤란로 이면도로에 있는 건물은 테헤란로 도시설계지침에 의해 다른 나라에선 보기 힘든 독특한 특성을 가집니다. 최소 대지면적 기준이 적용되는 도로 주변 필지와 적용되지 않는 이면도로 주변 필지의 차이 때문입니다. 특히 꼬마빌딩으로 알려진 소형 오피스빌딩은 개인 소유 비중이 높고, 건축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대출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수요가 큽니다. 따라서 보증금
우리투자증권 출범식 사진우리투자증권이 2조원 규모의 우리금융그룹 계열 펀드를 만들어 우량 PF에 투자하기로 했다. PF투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IB(종합금융)부문 양완규 부사장, 대체투자본부 이형락 전무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우리투자증권이 한국포스증권과 우리종합금융을 합병해 지난 1일 출범한 데 맞춰 2조원 규모 공동펀드를 조성해 우리투자증권의 PF 자문 및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 개발사업 조감도(사진=큐브프라퍼티)부산 수영구 남천동 메가마트부지 개발사업이 9000억원에 이르는 본PF금융 약정을 체결했다. 시행사인 큐브광안PFV와 금융 주관사인 NH투자증권 등은 우량 입지인 점을 부각하고 대우건설 책임준공 및 후순위 연대보증인 점을 앞세워 은행 증권사 캐피탈 등에서 23개 대주단을 유치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큐브프라퍼티와 대우건설이 남천동 메가마트용지
돈의문 디타워 전경마스턴투자운용의 돈의문 디타워와 코람코자산신탁의 더에셋의 매각 마케팅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돈의문 디타워는 NH농협리츠운용 그리고 더에셋은 삼성SRA자산운용이 각각 우협에 선정됐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대형 자산이 시장에 연속 나오면서 거래가 이뤄질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근래 진행된 거래 가운데 MOU가 쉽게 파기되는 것들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거래
게티이미지뱅크건설공제조합(건공)이 오피스, 물류센터와 같은 비주거개발사업의 PF대출을 보증하는 상품을 이달 말 선보인다. 정부가 정상사업장 자금공급 강화를 위해 비주택 사업장 보증을 신설하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만 보증 대상을 시행사(비조합원)까지 넓히는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건공의 조합원인 시공사 중에서도 대형사의 자체 개발사업(시행 겸 시공)만을 보증
게티이미지뱅크요즘 부동산 개발업계 관련 뉴스를 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대부분 국내 시행사들이 영세해 선진국 개발사업 대비 자기자본 비율이 극히 낮다는 점을 근본적인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 대응 방안으로 시행사의 자기자본비율 상향 조정을 고민하자는 담론으로 이어진다. 정말 자기자본 비율이 낮은 점이 문제인지는 의구심이 든다. 최소 자기자본 비율을 20%까지 확충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게티이미지뱅크미국계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와 호주 부동산그룹 렌드리스(Lendlease)가 수십억달러 규모 플랫폼 성장을 목표로 아시아 생명과학 합작회사(JV) 설립을 마무리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 합작회사는 급성장하는 아시아에서 생명과학 프로젝트를 인수, 개발 및 운영하는 데 투자할 것이라고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워버그와 렌드리스는 50대50 비율로 벤처에 투자했다. 초기에는 일본,
게티이미지뱅크경영(CEO) : 굉장히 혁신적인 제품이 탄생하는 과정에는 벤치마크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가 모토로라와 노키아의 휴대폰 제작 방법이나 연구했다면 아이패드나 아이폰은 세상에 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영(CEO) : 모호하고 정의할 수 없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경영전략 자체도 모호해진다.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경영에서도 삶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목표를 세웠으면 달성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정안빌딩서울 서소문권 희소한 중형 오피스로 주목받는 정안빌딩이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투자 목적의 재무 투자자(FI)나 실수요 용도의 전략 투자자(SI) 모두 타깃이다. 이든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딜로이트, NAI코리아는 정안빌딩의 티저 메모(TM)를 작성해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배포했다. 이든운용은 이든SP일반사모부동산모펀드제1-3호를 통해 이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정안빌딩은 CBD 서소문권역에 위치한 지하
오름자산운용이 인프라금융 베테랑인 박인규 국민은행 인프라금융팀장을 인프라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부동산 투자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인프라·에너지부문으로 다변화하기 위해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박인규 상무는 이달부터 오름자산운용 인프라담당 상무 겸 법무법인 김장리(옛 법무법인 양헌) IB전문위원으로 근무를 정식 시작했다. 박 상무는 두 회사 직함을 갖고 인프라IB 업무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테헤란로 이면도로 일대(게티이미지뱅크)고물가 지속에다 늦어지는 금리 인하는 코로나19 시기와 비슷한 양상으로 자영업자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실제 최근 IBK기업은행이 벌인 '2024년 중소기업 금융실태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76%가 작년만큼 어렵다고 답했으며, 신규 자금 조달 시 대출금리 상승과 담보 요구
유기성 폐기물 활용 바이오가스플랜트 조감도(사진=이도)이도가 음식물 폐기물, 하수슬러지, 동식물성잔재물 등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바이오가스시장에 진출한다. 이도는 호남퇴비농업회사법인으로부터 유기성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플랜트 기본설계 및 인허가 용역을 수주해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앞으로 EPC(설계·조달·시공) 및 운영관리(O&M) 등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