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시장과 야누스에 대한 단상
게티이미지뱅크1월(January)의 근원이 된 야누스(Janus)는 문을 지키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신입니다. 고대 로마신화에 등장합니다. 야누스가 12월과 1월을 같이 본다는 의미가 있는 거죠. 야누스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하죠. 오피스텔시장도 야누스와 같은 측면이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법을 적용받고(주거용 건축물에 비해 감리제도가 약하죠)
게티이미지뱅크1월(January)의 근원이 된 야누스(Janus)는 문을 지키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신입니다. 고대 로마신화에 등장합니다. 야누스가 12월과 1월을 같이 본다는 의미가 있는 거죠. 야누스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하죠. 오피스텔시장도 야누스와 같은 측면이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법을 적용받고(주거용 건축물에 비해 감리제도가 약하죠)
게티이미지뱅크안녕하세요. 삼신할배(필명)입니다. 건설·부동산업 중심의 'CEO다이제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 인쇄매체에서 읽은 내용 가운데 의미있는 코멘트를 발췌해 공유합니다. 건설 및 부동산 업계 C-level 눈높이에서 의사 결정에 필요한 작은 정보라도 얻으면 좋겠습니다. (편집자주) 경영(CEO) : 관리란 일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고, 리더십이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Management is doing things
공매로 나온 을지로 패스트파이브 타워(사진=카카오맵)부동산시장 찬바람을 타고 서울 도심권(CBD) 중형 오피스빌딩인 '패스트파이브타워'가 결국 공매 절차에 들어갔다. 케이리츠투자운용의 '케이알다동'이 소유한 오피스인데 공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게 됐다. 7일 캠코 온비드(인터넷 전자입찰)에 따르면 서울 중구 다동 140 소재 업무시설인 패스트파이브타워(패스트파이브빌딩)가 지난 5일 공매로 나왔다.
도안2단계 구역별 개발사업 현황5300세대에 이르는 대전지역 메가 개발 프로젝트인 도안 2-2지구가 7000억원의 본PF 조달을 완료했다. 현대건설의 분양불 공사 조건이어서 분양 매출금(LTV) 대비 PF대출 규모가 20% 이하로 낮아 하나 신한 농협 등 대형은행 3곳만 대주로 참여했다. 디벨로퍼 유토개발2차는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 지난달 말 대주단과
1분기 글로벌 토지 및 개발부지 상위 10개 투자처(자료=컬리어스)지난 1분기 아시아태평양지역이 글로벌 토지·개발부지 투자를 주도했으며 중국 싱가포르 호주 인도가 해외 자본의 상위 5개 투자처로 꼽혔다. 컬리어스의 '2024년 1분기 글로벌 자본 흐름'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토지·개발부지(Land/Development Sites)에 대한 국경 간 자본 투자에서 아태지역이 상위
마스턴투자운용이 작년 11월 선매입한 성수동 소재 오피스 투시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제172호성수오피스PFV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오피스 개발사업을 위해 1910억원 본PF 모집에 들어갔다. 이 PFV에는 KT에스테이트 및 마스턴운용 블라인드펀드 등이 투자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172호PFV는 최근 트랜치A 1450억, 트랜치B 300억, 트랜치C 160억 등 총 1910억원 규모 PF대출 조달에 나섰다.
공매 대상 토지(사진=캠코 온비드)감정평가액만 7000억원에 이르는 경기 김포 사우동 소재 대형 개발부지가 공매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캠코의 온비드(전자자산처분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김포시 사우동 331-2 토지(14만903.1㎡) 및 건물(3만964.73㎡)이 전일 공매로 나와 일반경쟁(최고가) 방식으로 매각된다. 이 토지는 김포 사우5A구역 도시개발사업
영동오창고속도로 위치도(국토교통부)충북 영동에서 청주 오창을 잇는 '영동~오창 민자고속도로'가 적격성을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의 최초 제안자는 포스코이앤씨이며 예비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은 우리은행이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영동~오창 민자고속도로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간투자사업 적격 판정을 받았다.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22년 2월 민자사업으로
LB자산운용 홈페이지LB그룹 계열 LB자산운용이 지난 2016년 설립 이래 중요한 리더십 변화를 맞았다. 장수 CEO이자 주요 주주인 김형석 대표가 물러나고 이정환·김도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개편했다. 5일 LB운용에 따르면 이정환 리츠·구조화부문 대표와 김도한 대체투자부문 대표가 지난달 24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대표는 2016~2022년 하나자산신탁 리츠사업본부장을 거쳐 2022년 4월 LB운용이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조감도(사진=한화 건설부문)사업비가 최대 3조 1000억원에 이르는 390MW급 대형 해상풍력인 신안우이 프로젝트가 금융주선기관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 본격 개화하는 국내 해상풍력산업에서 주선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첫 대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금융권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안우이해상풍력은 이르면 7일 금융주선기관 선정을 위해 은행권 등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 '발해인프라펀드'가 2년만에 상장 작업에 재착수했다. 호주계 맥쿼리자산운용의 맥쿼리인프라(MKIF)에 이은 2번째 상장 인프라펀드이자 토종 인프라펀드로는 최초 상장을 노린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최근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발해인프라펀드 지분 청약을 받는 프리IPO(기업공개)를 위해 사전 태핑에 들어갔다. 현재 메인 상장 주간사는 KB증권이지만 조만간 공동 주간사와
서부발전 본사경기 남양주 왕숙지구 집단에너지사업의 금융주선기관 입찰에 시중은행컨소시엄 4곳이 뛰어들었다. 사업비가 조 단위에 이르는 규모있는 프로젝트인데다 올 들어 에너지금융 주선 딜이 많지 않아 은행들의 이번 주선권 획득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분석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남양주열병합이 최근 '남양주 왕숙 열병합집단에너지사업'의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