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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해양진흥公, 2400억 다올 론펀드 조성..부산신항 서컨부두 지원

산은·해양진흥公, 2400억 다올 론펀드 조성..부산신항 서컨부두 지원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조감도(출처=부산항만공사)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부산은행이 다올자산운용의 론펀드에 2400억원을 투자한다. 이 펀드는 동원그룹이 운영할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2-5구역. 2-6구역)사업에 장기간 대출 지원한다. 3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은 해양진흥공사 부산은행 등 대주단은 차주이자 사업주인 동원글로벌터미널(DGT)과 31일  2400억원 규모 PF금융약정을 체결한다. 동원부산컨테이너터미널(DPCT)과 부산항만공사, 한진이 각각

by원정호
인프라
투자자들이 부동산 변동성에 대처하는 8가지전략

투자자들이 부동산 변동성에 대처하는 8가지전략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투자에 확실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해 부동산 호황을 맞이했지만 다음 해에는경기가 침체되고 임차인이 이탈해 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부동산 투자의 불안정한 성격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웁니다. 부동산 시장을 흔들 수 있는 경제적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 침체 .시장 불안정을 초래하는 글로벌 이벤트

by김경희
건설부동산
서울·수도권, 선순위대출 NPL시장 활성화되나

서울·수도권, 선순위대출 NPL시장 활성화되나

사진=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가격 회복으로 서울·수도권 개발사업장에 대한 비관적 우려가 잦아들면서 선순위 대출채권을 중심으로 부실채권(NPL)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NPL전업사들이 서울·수도권 위주 사업장을 매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2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KB캐피탈 등은 서울 성내동 소재  오피스텔사업장의 선순위 브릿지론 채권을 하나F&I에 매각했다.  하반기 들어 하나F&

by원정호
파이낸스
"롯데건설 유동성위험 완화..그룹에 재무부담 전이 가능성 작아"

"롯데건설 유동성위험 완화..그룹에 재무부담 전이 가능성 작아"

롯데건설 사옥(사진=서울파이낸스)롯데건설의 유동성 위험이 완화돼 그룹 계열사로 재무부담이 전이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29일 롯데그룹 분석 보고서를 내면서 롯데건설 크레디트 이슈와 관련해 이같이 평가했다. 한기평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총 차입금은 전년 말 4조원에서 올 6월 말 기준 3조원 수준(2조9383억원)으로 축소됐다. 6월 말 부채비율은 228%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선순위 집중하고 브릿지론 기피...메리츠금융 근황

선순위 집중하고 브릿지론 기피...메리츠금융 근황

메리츠증권과 화재, 캐피탈 등 메리츠금융 3형제가 최근 부동산PF시장에서 선순위대출  참여를 늘리고 있다. 새마을금고와 중소 증권사의 신규 사업 참여가 위축된 사이 그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것이다. 우량 사업장의 선순위 담보 확보가 가능한 사업장에 들어가고 있지만 신규 브릿지론 등 위험성 있는 대출은 지양하는 등 보수적인 투자 스탠스도 겸하고 있다. 29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
파이낸스
연내 BTL펀드 설정 7000억원 불과... 3조원대 공사물량 자금조달 '차질'

연내 BTL펀드 설정 7000억원 불과... 3조원대 공사물량 자금조달 '차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방어진초 조감도(출처=울산교육청)KDB인프라자산운용의 펀드를 비롯해 연말까지 설정되는 신규 BTL(임대형 민자사업)펀드가 총 4개, 7000억원대에 그칠 전망이다.  주요 투자자인 보험사들이 BTL펀드 투자를 꺼리면서 일부 은행 자금에 출자를 의지하고 있어서다.  올 하반기와 내년 3조원 이상 자금이 필요한 BTL공사 물량에 비해 펀드 설정이 크게 부진함에 따라 자금 부족으로

by원정호
인프라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국내 기관이 주시해야 할 해외 '오피스→주거' 용도변경 트렌드

미국 뉴욕 오피스거리(사진=게티이미지뱅크)미국과 독일 부동산시장에서 '빈 사무실 확산'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오피스를 주거시설로 용도 전환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미국 등지의  오피스를 보유한 국내 기관도 부실화에 대응하기 위해 용도 전환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피스 수요 감소와 멀티패밀리(임대주택) 공급 부족을 동시 해소할 의향으로 오피스를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외국계 투자자, 국내 오피스매입 관망세...가격 온도차

외국계 투자자, 국내 오피스매입 관망세...가격 온도차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내 오피스시장에서 외국계 투자자의 매입 활동이 뜸하다.  매도자로 이름을 올린 거래는 잇따르고 있지만 신규 투자한 부동산은 찾기 드물다. 연초만 해도 투자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치솟는 거래가에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가격이 하락해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줄잇는 외국계 자본의 오피스 매각28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마스턴운용, 차입형신탁 활용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690억 PF클로징

마스턴운용, 차입형신탁 활용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690억 PF클로징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690억원 규모의 경기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PF클로징에 성공했다.  메리츠금융의 선순위를 유치하고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차입형 겸 책임준공신탁을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이 운용하는 마스턴제171호양주PFV는 지난 24일  690억원의 PF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어 25일 기표를 완료했다. 양주시 남면 상수리 산112-11번지  일대 2만8586㎡ 부지에 연면적

by원정호
파이낸스
(브리프)포스코이앤씨-에퀴노르, 울산 반딧불이 해상풍력 협력

(브리프)포스코이앤씨-에퀴노르, 울산 반딧불이 해상풍력 협력

포스코이앤씨가 23일 해상풍력발전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社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인 '울산 반딧불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도현 에퀴노르 전무, 톨게 나켄 에퀴노르 총괄디렉터, 온상웅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사업본부장, 김동현 포스코이앤씨 그린해양사업추진반장 (사진=포스코이앤씨)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3일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사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인 '울산 반딧불이' 프로젝트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워킹저널)'주거 개발사업의 입지' 평가하는 법

(워킹저널)'주거 개발사업의 입지' 평가하는 법

서울의 한 아파트숲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건설사는 개별 수주 프로젝트에 대한 입지를 어떻게 분석하고 평가할까요. '분양성은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을 많을 사람들이 귀에 못박히도록 들었을텐데요. 그런데 이 입지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기 때문이죠. 분양성이 양호하다는 판단 근거 역시 비교군과 대조군이 있는 실험실의

by이지은
건설부동산
용산 나진상가 우협지정 이지스운용, "건설·투자社 모집 지금부터"

용산 나진상가 우협지정 이지스운용, "건설·투자社 모집 지금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 개발되는 전자상가 예시 이미지(자료: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용산 나진상가 3개 동의 지분 매각 입찰에서 평당 1억5000만원 수준을 써내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지정됐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구조와 방식을 정해놓지 않고 우협만 따낸 것이어서  앞으로 건설사와 투자자 파트너를 구성해 간다는 방침이다. 2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치러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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