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3월)
출처:케이지티자산운용2월 전국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를 계속 이어갔다. 지난달 27일을 기준으로 발표된 KB부동산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1월말 대비 1.3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인천, 경기, 서울이 한 달간 각각 2.48%, 1.81%, 1.28% 빠지면서 하락을 주도하고
출처:케이지티자산운용2월 전국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를 계속 이어갔다. 지난달 27일을 기준으로 발표된 KB부동산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1월말 대비 1.3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인천, 경기, 서울이 한 달간 각각 2.48%, 1.81%, 1.28% 빠지면서 하락을 주도하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주상복합 개발사업인 `루시아청담 514 더 테라스'의 1차 공매 결과 유찰됐다. 10일부터 2차 공매에 들어가는 가운데 사업 시행사인 루시아홀딩스 측은 오는 15일께 브릿지론을 6개월 연장하고 사업을 다시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캠코 온비드(인터넷 전자입찰)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49-8번지 소재 루시아청담 514 부지(1660㎡
오는 5월 입주를 앞둔 서울 강남 대치푸르지오써밋조합과 시공사인 대우건설이 670억원에 달하는 도급액 증가분을 놓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대우건설은 도급액 증가분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조합원에게 입주 키를 주지 않겠다는 뜻을 전한 반면 조합 측은 대우건설의 증액 요구가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시가 공사비 검증제도를 강화하고 공사비
최근 우리 금융시장을 보면 본격적으로 고물가 상황에서 신용경색기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신용경색”이란 금융기관 등에서 자금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다. 이는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금융시장의 신뢰가 추락해 자금의 통로가 순탄치 않고 자금의 쏠림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는 이런 신용경색을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말 지자체를 상대로 민간임대주택 매매예약(사전분양 계약) 관련 중단 권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행업계가 불안해하고 있다. 매매예약 관행이 중단되면 민간임대 개발사업의 장점이 사라져 관련 개발사업이 급속히 위축될 우려가 있어서다. 8일 시행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민간임대주택 관련 권고사항 알림 공문에서 "장기민간 임대주택의 매매예약금은 관련법상 근거가 없고 보증금과 달리 우선변제권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증권사 자율의 PF사업 재구조화가 잇따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이들 증권사와 손잡고 유동성을 지원받으면 단기 유동화증권의 차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개발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증권사 역시 신규 PF 딜 가뭄속에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윈윈이라는 평가다. KB금융그룹이 이번주 계열사별 심사를 마무리하고 5000억원 규모의 건설사 유동성지원 채권담보부증권(CDO)를
기획재정부가 이달 말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를 개최한다. 매 분기 열리는 민투심은 민자사업(민간투자사업) 제도개선 등의 보고안건과 민자사업 대상지정 및 제3자 공고와 같은 의결 안건을 다룬다. 물가 및 금리 인상 여파에 신규 민자사업이 줄줄이 막혀있는 상황이어서 민자업계는 신규 대상 지정 등의 안건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제도 개선사항에는 어떤
PF사업장 신규자금 지원 유도···임직원 면책조항 마련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화에 대비하기 위해 저축은행의 PF 대출 관련 여신 한도를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금융감독원은 7일 PF사업장 정상화 지원을 위한 절차를 명확화하고 협약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내용의 '저축은행 PF대출 자율협약'을 이달 중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율협약 개정안에는 △정상 사업장에 대한 사전 지원
김관석 유진투자증권 부동산개발실장(상무)은 올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금융시장 불안을 뚫고 국내 최대 물류센터인 인천 서구 원창동 브룩필드 물류센터의 리파이낸싱(담보대출) 주선을 마무리지었다. 5670억원 모집에 금융사의 오버부킹(초과청약)이 들어와 성황리에 금융 약정을 체결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브룩필드를 비롯해 그간의 성과를 인정해 김 실장을 이달 초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관석
주금공이 이달 출시하는 PF ABCP 대출 전환 보증상품 개요(자료:금융위원회)금융위원회가 주택금융공사(주금공)를 통해 PF-ABCP(자산담보부기업어음)을 장기 대출로 전환하는 보증 상품을 1조5000억원 규모로 출시해 개발사업의 단기 차환 위험 해소를 지원하기로 했다. 애초 국토교통부 산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연초 이 상품을 먼저 출시했지만 보증 지원에 소극적이라는 업계의 지적을
최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물류센터 사업권을 매각한다는 내용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에쿼티) 부족으로 사업비와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사업장이 대부분입니다. 브릿지론 연장이나 리파이낸싱이 쉽지 않자 기존 시행사가 사업권을 내놓는 것입니다. 경영 전문가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데 크게 2가지 접근방식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과거의 통계나 자료를 가지고 미래를
부동산신탁사의 책임준공확약(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책준관토, 책준확약)상품이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신탁사가 확약한 책준 사업장 중 준공 기한이 경과된 사업장이 60곳을 넘기면서 신탁사들의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규 책준확약에 대한 시장 수요도 급감하고 있다. 책준확약을 위해 필수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정도의 PF금융조달이 어려울 뿐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