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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글로벌IB본부 설립 임박..해외 부동산·인프라·M&A 투자

국민은행, 글로벌IB본부 설립 임박..해외 부동산·인프라·M&A 투자

국민은행이  내년 초 목표로 `글로벌 IB본부'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해외 전담 IB본부를 두는 것은 국내 은행 최초의 시도다. 16일 IB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내년 초 CIB고객그룹 내 글로벌IB본부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안을 최근 마련했다.   글로벌IB본부는 부동산과 인프라, M&A 인수금융 등을 아우르는 해외 대체투자 전담 조직으로 꾸려진다. 17명에 이르는 뉴욕,

by원정호
파이낸스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시장 유동성이 메마르면서 신규 부동산개발 관련 대출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기존 개발사업의 리피이낸싱(재융자, 자금재조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이 다른 금융기관의 대환 대출을 꺼리는데다, 담보인정비율(LTV)도 하락하면서 마땅한 리파이낸싱 금융기관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최근 증권가 부동산IB업계에서는 기존 개발사업의 리파이낸싱 해결이 화두로 떠올랐다.   기존 대주단의 대출금

by원정호
파이낸스
99MW급 전남해상풍력 자금조달 시동...제주한림 이어 올 두번째

99MW급 전남해상풍력 자금조달 시동...제주한림 이어 올 두번째

99MW급 규모의 전남해상풍력 1단계 건설사업이 자금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이 프로젝트금융(PF) 조달에 들어가는 것은  상반기 제주한림해상풍력에 이어 2번째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전남해상풍력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이달부터 인프라금융을 취급하는 금융사를 상대로  대출참여 의향을 묻는 사전 태핑에 들어갔다. 태핑 이후 이달 중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자금을 모집해 12월말까지 파이낸싱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기관들, 해외 대체투자 조기에 문 닫은 3가지 이유

기관들, 해외 대체투자 조기에 문 닫은 3가지 이유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인프라펀드(GIF) 시리즈의 최신 펀드인 7호 소진 이후 후속 펀드를 설정하려 했으나 펀드에 투자할 기관투자자(LP)를 찾지 못해 내년 이후로 연기했다.  신규 해외인프라신재생펀드의 투자를 유치하려 해도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해외 대체투자 문을 걸어 잠근 탓이다.  이에 신한자산운용은 펀드 투자시장이 풀리는 상황을 봐가며 펀드 설정에 나서기로 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얼만 전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불황기 부동산 개발사업, 지주공동사업이 뜬다

불황기 부동산 개발사업, 지주공동사업이 뜬다

올해를 세계적인 불황의 원년이라고 보고  필자의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해석하면  앞으로 5년 정도가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 시기에 부동산 개발업계는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요? 개빌사업의 각 참여자 간에 리스크를 나눠 가져야 합니다. 물론 수익도 나눠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금리가 고공행진하는 현실을 감안해 금융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업 집행의

by김경희
건설디벨로퍼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대우건설·DS네트웍스, 부산도시가스 부지 6000억원에 매입...연 10%에 대출금 조달

부산도시가스 패키지 매각 입찰전에서  대우건설-DS네트웍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이 토지는 부산의  알짜 부지여서 개발 업계간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매입 대금이 6000억원에 달해  자금시장 경색 속에서 잔금 마련을 위한 파이낸싱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DS네트웍스는 부산도시가스가 내놓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본사 사옥과 메가마트 대지를  6080억원에 인수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아스터개발,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브릿지론 2개월 연장

아스터개발,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브릿지론 2개월 연장

시행사 아스터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부지(아스터개발제11호역삼)의 브릿지론을 2개월 연장했다. 1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아스터개발의 특수목적법인(SPC)인  아스터개발제11호역삼은 최근  만기가 돌아온 1700억원대 브릿지론을 2개월 뒤인 내년 1월로 늘렸다.  브릿지론은 토지매입 잔금 및 초기사업비 조달을 위한 자금으로  ‘본 PF’ 이전 단계에서 마련한다.   KB증권이 이 사업의 브릿지론 주관을 맡았으며

by원정호
파이낸스
건설사 수주심의에선 어떤 내용을 다룰까

건설사 수주심의에선 어떤 내용을 다룰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부동산개발  신규 사업 관련해 건설사의 '수의심의 회의(RMC, Risk Management Committee)'를 통과하는 게 까다로울 것입니다. 필자는 그룹 건설사의 수주 대상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RM담당임원을 했었습니다. 그룹 건설사들이 수주를 하려고 하는 모든 프로젝트는 RMC를 거쳐야 합니다.  그 프로젝트들의 잠재 리스크를 찾아 내고 확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필자는 리스크

by김경희
(심층)건설·증권사 보증 PF ABCP 2.8조 매입하지만...연내 만기도래 물량 22조

(심층)건설·증권사 보증 PF ABCP 2.8조 매입하지만...연내 만기도래 물량 22조

단기자금 시장의 돈맥경화를 풀기 위해 정부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해 2조8000억원 이상의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그러나 연내 만기 도래하는 PF ABCP물량이 22조원에 달해 시장 자체의 투자 수요가 살아나지 않는 한 돈가뭄을  해소하기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우량 사업장의 차환 발행 어려움은 여전할 가능성이 있다. 금융위원회가 11일 발표한  2조800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 GTX-B노선 및 사상해운대도로 사업제안 포기

하나은행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 신청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을 모두 포기했다. 이에 따라 재공고(고시) 중인 두 사업은 경쟁 없이 각각 신한은행-대우건설컨소시엄(GTX B노선)과 GS건설컨소시엄(사상해운대고속도로)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나은행  인프라금융 관계자는 10일 "두 사업 모두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라는 상징성이 있어 (입찰)에 도전하려 했으나

by원정호
인프라
5조원 `미분양 PF대출보증' 신설...HUG·HF PF보증 총 20조원으로 확대

5조원 `미분양 PF대출보증' 신설...HUG·HF PF보증 총 20조원으로 확대

준공 전 미분양 주택에 대한 PF대출 보증상품이 5조원 규모로 신설된다.   미분양 PF보증을 포함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주택금융공사(HF)의 PF 보증규모가 10조원에서 20조원으로 확대되고 보증 요건도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열린 부동산관계장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부동산 시장 정상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준공 전 미분양 사업장에 대출을 받을 수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불황기에  디벨로퍼가 건설사와  도급 계약하는 방법

불황기에 디벨로퍼가 건설사와 도급 계약하는 방법

부동산 개발업계는 현재 불황 터널 속에서 보릿고개를 견뎌내야 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과 공사비 상승으로 개발 사업을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사비 견적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은 타이밍의 사업인데, 지금은 어둠의 방에 갇혀 있는 신세라 타이밍을 볼 수 없습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도 공사비

by김경희
건설디벨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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