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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역세권 B3블록 본PF 주관사에 메리츠증권 선정

김포 풍무역세권 B3블록 본PF 주관사에 메리츠증권 선정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감도김포 풍무역세권 B3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본PF 금융 주관사로 메리츠증권이 선정됐다. 올해 들어 대형 부동산 개발 딜이 드문 상황에서 주요 증권사 간 주관권 경쟁이 치열했던 사업지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일 김포시 사우동 454-5번지 일대 풍무역세권 B3블록 개발사업의 금융 주관사로 메리츠증권을 선정, 통보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은 대우건설과

by원정호
파이낸스
관세전쟁의 역설, 미국의 독주와 주택시장의 딜레마

관세전쟁의 역설, 미국의 독주와 주택시장의 딜레마

사진=ChatGPT 생성 이미지MAGA(Make America Great Again)의 욕망과 세계질서의 재편세계 최강국이자 기축통화국의 리더가 결정한 관세정책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대공황 시절의 유사한 정책과 20세기 진영대립의 폐해를 떠올리게 합니다. 95년 전 대공황을 촉발시킨 스무트-홀리 관세법(Smoot-Hawley Tariff Act)은 ‘미국의 농산물과 일자리를 지키자’는 구호 아래, 대공황 직전에 입법되어 그

by김갑진
건설부동산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과 지역별 전망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과 지역별 전망

데이터센터 서버룸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급증하는 수요와 함께 세계 곳곳에서 투자 붐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기업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Data Centres Global Forecast Report, 2025"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용량이 2027년까지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추가적으로 20828MW의 전력 용량이 필요하고 총 2,290억 파운드(

by배인성
인프라
투자와 관리 직접 챙기는 액티스, 상업시설에 '레트로풍 실내 야장' 열며 이색 도전

투자와 관리 직접 챙기는 액티스, 상업시설에 '레트로풍 실내 야장' 열며 이색 도전

안녕인사동 리테일 내 인싸골 내부 전경영미계 대체투자 운영사 액티스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대표적인 외국계 투자사다. 서울 문래동 최초의 프라임 오피스인 영시티(현 세미콜론)에 투자해 2800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린 데 이어,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도 일찌감치 뛰어들어 현재 포트폴리오를 4개까지 확장했다. 오퍼튜니스틱(기회주의적) 성향에 새로운 섹터와 자산을 선호한다는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맥쿼리 계열 코리오, 글로벌 해상풍력사업 소규모 위주로 축소

맥쿼리 계열 코리오, 글로벌 해상풍력사업 소규모 위주로 축소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 계열의 해상풍력 개발사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이 글로벌 사업을 소형 프로젝트 위주로 재편하는 구조조정에 나선다. 시장 상황이 악화되자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일부를 정리하고, 규모를 줄인 핵심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정비한다. 코리오는 8일(현지 시간) "해상풍력 산업 전반의 도전적인 시장 환경에 따라 공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일부 프로젝트에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은행 이어 증권사도 부동산PF 돈줄 막히나...금융당국, 기업금융 물꼬 전환 시동

은행 이어 증권사도 부동산PF 돈줄 막히나...금융당국, 기업금융 물꼬 전환 시동

게티이미지뱅크금융위원회가 9일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하면서, 부동산개발 시장의 자금 공급이 은행에 이어 증권사까지 위축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기업금융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향 아래 부동산 익스포저(위험노출)에 대한 건전성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개발사업 자금 조달창구가 좁아지고 있다. 이미 시중은행들이 부동산PF 대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사마저 보수적으로 돌아설 경우 PF

by원정호
파이낸스
바이오가스·폐기물처리·폐플라스틱 열분해 등 환경사업, 민자시장 달군다

바이오가스·폐기물처리·폐플라스틱 열분해 등 환경사업, 민자시장 달군다

성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조감도정부의 환경사업 정책 강화에 따라 환경 분야 민간투자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프라업계는 특히 바이오가스, 폐기물 처리시설,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이 향후 환경 민자사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8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행되는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도입으로 바이오가스 시설 사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가스

by원정호
인프라
반포주공 1·2·4주구 8800억 사업비 추가 모집 이달 말 클로징...현대건설 보증

반포주공 1·2·4주구 8800억 사업비 추가 모집 이달 말 클로징...현대건설 보증

2024년 9월 반포124주구 현장 항공사진 (사진=현대건설)서울 서초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반포디에이치 클라스트) 정비사업조합이 시공사인 현대건설 보증을 기반으로 8800억원 규모의 추가 사업비 대출을 모집 중이다.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NH투자증권 등 4개 금융주선사는 각자 배정된 몫만큼 대주를 모아 이달 말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재건축 공사를

by원정호
파이낸스
금리 하락기 주목받는 GIC의 서울파이낸스센터 리파이낸싱 전략

금리 하락기 주목받는 GIC의 서울파이낸스센터 리파이낸싱 전략

서울파이낸스센터(사진=네이버지도 등록사진)싱가포르투자청(GIC)이 6100억원 규모의 서울파이낸스센터(SFC)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대출채권 유동화 방식을 활용해 3개 시중은행을 초청, 대주단을 구성했다. 금리 하락기를 고려해 우량은행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유동화 변동금리를 활용, 금리를 최대한 낮추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GIC의 서울파이낸스센터(주)는 대주단과 61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

by원정호
파이낸스
신보, 해상풍력발전 개발사업 대출보증상품 선보인다

신보, 해상풍력발전 개발사업 대출보증상품 선보인다

게티이미지뱅크신용보증기금이 해상풍력발전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대출채권 보증상품을 선보인다.  국내 해상풍력 발전시장에서 앞으로 수년 내 50조원의 대규모 PF금융 수요가 예상되자 전력산업기금을 활용해 보증 지원에 나서는 것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보는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상품을 개발해 하반기 중 공급할 계획이다.  해상풍력 PF사업의 선순위 대출을 보증하는 상품이다. 올해 보증 공급 규모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4조5000억원 규모의 서울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우선 프리PF(Pre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해 철거 단계까지 마치기로 했다. 난이도가 높은 파이낸싱인 만큼 금융주관사는 기존에 예정됐던 신한투자증권에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곳으로 변경됐다. 프리PF 조달 후 2년 내 본PF 전환7일

by원정호
파이낸스
재조명 필요한 부동산 자산관리(PM)

재조명 필요한 부동산 자산관리(PM)

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은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러한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동산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 바로 부동산 자산관리(PM: Property Management)입니다. 현장에서 실무를 직접 담당하며, 부동산 운영의 중심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직무입니다. 하지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by민성식
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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