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우미건설, 광주 '전방·일신방직터 개발' 대형 시공사 2곳 이달 선정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이달 중 대형 시공사 두 곳을 선정한다. 이후 하반기 중 1조2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하고, 약 430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대단지 분양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이달 중 대형 시공사 두 곳을 선정한다. 이후 하반기 중 1조2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하고, 약 430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대단지 분양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CD 91일물 금리 추이(사진=네이버 금융)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사업비 대출금리가 3.7%대로 하락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가 떨어지면서, CD와 연동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변동금리도 함께 낮아진 것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UG가 보증한 대전 중구 대흥4구역 재개발조합의 사업비 대출금리는 CD 91일물+1%로 책정됐다.
산단환경개선펀드 구조도 예사(사진=산단공)iM에셋자산운용(옛 하이자산운용)이 700억원 규모의 ESG태양광1호펀드를 이달 말 조성한다.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의 운용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산단 내 지붕형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iM에셋운용은 이달 말 700억원 규모 ‘ESG 태양광 1호 대출형펀드’의 투자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산업단지공단이 조성하는 ‘2025년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의
마포 별정우체국관리단빌딩 전경별정우체국연금관리공딘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빌딩을 매각한다. 올해 공덕-마포권역에서 유일한 거래 가능 오피스 빌딩이면서 밸류 애드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2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은 최근 JLL과 에스원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사옥인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빌딩의 매각을 본격화했다. 이 자산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254-8(공덕동)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230평, 연면적 6850평(2만2647㎡)에
사진=ChatGPT 이미지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가 ‘건축공사비 플러스 PF보증’의 운용 기준을 완화하면서, 한동안 막혔던 ‘주금공 보증+신탁계정대’ 혼합형 PF조달 구조가 다시 가능해졌다. 특히 장기 미착공 지방 주택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순위 보증에 후순위 신탁계정대가 결합되는 구조가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금공은 다만 부동산신탁사들의 과도한 수수료 수취를 막기 위해 신탁수수료를 매출의 1%로
상업용 부동산 스타트업 '스퀘어'의 전략 총괄 이사 R 2025년 싱가포르는 '계획의 도시'로,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분명하지만, 숨겨진 온기는 쉽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국내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기업 '스퀘어'의 전략총괄 'R'. 겉으론 완벽해 보이는 도시와 사람 사이에서, 수치화될 수 없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R의 시선을 통해 싱가포르의 계획된 미래와 불확실한 현실 사이 긴장감을 엿봅니다.
다올자산운용이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있는 ‘285 매디슨 애비뉴’ 오피스의 새 주인이 됐다. 20일 상업용부동산 전문매체 리얼딜 등에 따르면 다올운용은 이 빌딩에 대해 2억 달러(약 2700억 원) 규모의 메자닌 대출을 집행한 후, 최근 해당 지분을 담보로 경매를 신청해 자산을 확보했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미국 현지에서 메자닌 대출을 통해 실제 자산
BTL사업 구조도(사진=KDI)키움투자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특화된 30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 조성에 나섰다. 지난해 800억원 규모로 결성한 1호 펀드의 후속작으로, 투자 자산은 이미 확보한 상태다. 1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키움투자운용은 ‘소셜인프라블라인드펀드2호’ 자금 모집을 본격화했다. BTL 기반 소셜인프라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분(에쿼티)과 대출채권을 함께 담는 통합형 펀드 구조다. 산업은행이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사진=블랙스톤 웹사이트)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이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 유동성 확보와 포트폴리오 탄력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은 17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에서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어지며 투자자 심리를 ‘드라마틱하게’ 위축시켰다”고 밝혔다. 슈워츠먼은 “관세 관련 다자간 무역 협상이 100여 개국에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홈플러스가 지난 3월부터 임대료를 미납하고 있음에도 울산남구점과 의정부점을 기초자산으로 한 780억원 규모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이 발행됐다. DL이앤씨와 대림이 연대해 자금보충 의무 등을 제공, 투자자 신뢰를 확보한 결과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울산의정부프로젝트PFV는 전일 780억원 규모의 ABCP를 조달했다. 기초자산은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울산시 남구 수암로 148)과
케어스퀘어 마곡(사진=코람코자산신탁)롯데건설이 서울 마곡 중심업무지구 내 프라임급 오피스 '케이스퀘어 마곡(CP 3-2구역)'의 지분 30%를 매각한다. 해당 지분은 코람코가치투자부동산제3의3호리츠 보유분으로, 약 126만 주 규모다. 1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가치투자부동산제3의3호리츠의 롯데건설 지분 보유분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매각 자문사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다. 리츠는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05-7에 위치한 ‘케이스퀘어 마곡’
게티이미지뱅크공급 과잉으로 부실 자산이 늘고 있는 물류센터 시장에서 ‘보통주–우선주 분리 투자’ 전략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매도인은 투자 비히클의 보통주에 재투자하고, 매수인은 우선주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거래가 쉽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 매도인과 매수인 간의 눈높이를 맞추는 현실적인 절충안으로 평가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국계 투자자들 사이에서 실물 물류센터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