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밸류, 오산세교2지구 주택개발 브릿지론 연장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600억원을 연장했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기대되는데다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에 있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속으로 대주 측과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전일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세교2지구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600억원을 연장했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기대되는데다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에 있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속으로 대주 측과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전일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세교2지구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대전 오피스텔 조감도신한자산운용과 코람코자산운용이 캠코PF정상화펀드를 활용해 대전 유성온천 인근 오피스텔 개발사업장의 브릿지론을 10%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다. 오피스텔시장 침체로 채무불이행(EOD)이 발생한 사업장이다. 두 운용사는 오피스텔을 주상복합으로 규모를 줄여 상품성을 개선하고 본PF전환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 운용사는 PF정상화펀드 자금으로 다음달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 인근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신안우이해상풍력의 사업 진행이 올스톱된 가운데 한화오션 남동발전 SK이터넥스 등 공동 개발사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남동발전이 예타 조사를 다시 받느냐 아니면 지분을 매각하고 사업을 엑시트하느냐를 놓고 장고를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의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2000억달러 운용자산의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에 박일영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선임돼 26일 취임했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신규 자산군 발굴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전통-대체자산 간 탄력적 운용 등 자산배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장기 수익률은 물론, 중단기 수익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흥시장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
김경환 주택금융공사신임 사장이 2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등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주택시장과 주택금융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수요자들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정책 의사 결정을
여의도 오피스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부동산시장 관망세가 끝난다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 에너지전환과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화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물류와 주거는 부동산 섹터에서 계속 선호하는 자산군으로 지목했다. 독일의 리딩 부동산투자사 파트리치아(PATRIZIA)는 지난 6~8월 102개의 전 세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4회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캐논브릿지하우스(출처=AIP자산운용 홈페이지)메리츠금융 3사가 에쿼티를 투자한 영국 런던 소재 트로피 오피스인 '캐논브릿지하우스(Cannon Bridge House)의 선순위대출 2650억원을 전액 인수했다. 건물 소유주인 AIP자산운용 펀드를 포함해 메리츠금융이 이 오피스의 에쿼티와 대출을 대부분 확보하면서 사업권을 통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이지스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펀드548호’를 설정해 독일 아레알은행과
서울 가산동 60-39번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 거리뷰)현대건설이 밀어주고(시공) 신한은행이 당겨주는데(금융주관)도 금융조달에 애를 먹은 서울 사업장이 있다. 인창개발 관계사인 코아셋디앤씨(Koasset D&C)가 시행하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이다. 공급 과잉과 투자심리 냉각의 직격탄을 맞으며 지식산업센터 전반의 개발자금 모으기가 어려워서다. 그런데 PF전환이 쉽지 않아 보이던
3개 아마존 물류센터 투자 자산 전경(사진=이지스운용 홈페이지) 이지스자산운용의 유럽 아마존 물류센터 투자 펀드가 만기를 4년 연장한 데 이어 증액 리파이낸싱을 통한 대출금 3년 연장에도 성공했다. 이로써 캐시 트랩 발동으로 재정 어려움을 겪던 이 부동산 펀드는 고비를 넘기고 보유 부동산 매각에 시간을 벌게 됐다. 25일 이지스운용에 따르면 지난
아부다비투자청 홈페이지아부다비투자청(ADIA)이 SC로이(Lowy)가 운용하는 한국 부동산대출펀드(real estate credit fund)에 투자 약정했다. 이 펀드는 국내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물류 프로젝트의 선순위 대출에 집중 투자한다. 글로벌 사모대출펀드 운용사인 SC로이는 ADIA 계열 자회사로부터 부동산 부문에 초점을 맞춘 한국 사모신용 전략에 대한 약정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약정
양주역세권개발 조감도(개발사 홈페이지)양주역세권개발PFV가 미분양용지와 학교용지, 잔금 미납용지를 담보로 1400억원의 대출을 조달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양주역세권개발PFV는 지난 20일 1년 만기 1400억원 한도 대출금을 확보했다. 약정금 600억원 선순위, 약정금 400억원 중순위, 약정금 400억원 후순위 대출로 구분된다. 이 중 후순위 400억원은 대우건설이 자금보충을 약정하고 삼성증권 주관으로 제1회 사모사채를 통해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위치도(사진=화성시)HL디앤아이한라가 ‘발안~남양 고속화도로’를 비롯해 민자도로 4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발안~남양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고, 공주~천안, 하남~남양주~포천, 화성~오산고속도로는 전략환경영향평가(전환평) 단계를 밟고 있다. 화성시는 지난 23일 ‘발안남양도로’를 사업시행자로 최종 지정하고 주간사인 HL디앤아이한라(주)와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