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신탁 리츠2부문, 연말 두둑한 성과급 예약
윤장호 부사장이 이끄는 코람코자산신탁 리츠2부문이 올 연말 그 어느해 보다 많은 묵직한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 들어 삼성화재 서초사옥 ‘더에셋'과 삼성동 '골든타워' 등 2건의 매각 딜을 종결해 매각 차익만 수천억원대를 올렸기 때문이다. 코람코신탁이 매년 연말 지급하는 성과보수도 올해는 이와 연동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리츠2부문은 지난달 30일
윤장호 부사장이 이끄는 코람코자산신탁 리츠2부문이 올 연말 그 어느해 보다 많은 묵직한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 들어 삼성화재 서초사옥 ‘더에셋'과 삼성동 '골든타워' 등 2건의 매각 딜을 종결해 매각 차익만 수천억원대를 올렸기 때문이다. 코람코신탁이 매년 연말 지급하는 성과보수도 올해는 이와 연동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리츠2부문은 지난달 30일
북가좌동 제로투엔 매입임대주택 프로젝트(사진=제로투엔)정부가 보내는 '임대주택 매입 확대' 시그널지난달 2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 공공분양 10만가구, 공공임대 15만2000가구 등 총 25만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예산에 반영된 공공주택 공급 물량은 공공분양 9만가구, 공공임대 11만5000가구 등 총 20만5000가구인데, 이를 내년에는 4만7000가구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 물량
출처=배인성교수 블로그'텍스 에쿼티 금융(Tax Equity Financing)'은 주로 미국에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해 활용되는 금융 구조입니다. 이 방식은 미국의 세금 혜택(tax credit)을 활용해 프로젝트 개발 비용을 충당하는 투자 구조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가 자금을 유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텍스 에쿼티 금융의 기본 개념1.세금 혜택 활용미국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관련 이미지 (자료=서울시)신세계가 잔금 2012억원을 완납하고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인수 완료했다. 매도자인 HJ중공업과 지난 2019년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지 5년만이다. 이에 동서울터미널을 고밀 복합개발하는 현대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HJ중공업은 신세계 계열 신세계동서울PFV로부터 이날 잔금 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매매하는 거래가 종료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상 자산은
마곡 원그로브 전경(사진=태영건설)서울에서 3번째 큰 규모로 준공한 마곡 원그로브(CP4구역)가 7개 LM(임대차)기업을 동원해 '임차인 채우기'에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지역 항공사와 공유오피스 플래그원, 바이오기업 인비트로스 등 3곳을 임차인으로 확보했다. 30일 건물을 선매입한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회사는 인비트로스와 원그로브 업무시설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 전경(사진=코람코신탁)코람코자산신탁이 보유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가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2년 만기 대출에 많은 기관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모집액 이상으로 오버부킹됐다고 합니다. 타임스퀘어 오피스는 올해 초 매각을 시도했지만 입찰에 참여하는 곳이 없어 매각을 철회했습니다. 이에 불가피하게 담보대출을 연장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관투자자들이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건축디자인 제안(안), 자료=서울시현대건설이 연대 보증한 강남 르메르디앙호텔(옛 리츠칼튼)개발사업 브릿지론이 1조원 가까이로 불어났다. 인허가 지연에 따라 최초 대출금 7700억원이 8000억원을 돌파하더니 9500억원으로 증액돼 9개월 재연장됐다. 급증한 금융비용에다 호화 설계와 인플레에 따른 건축비 상승분을 감안하면 사업성 압박 요인이 될 전망이다. 2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이사가 24일 물류센터 효율적인 파이낸싱 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물류센터 PF대출 침체로 소수 현장만 착공하고 있지만 해외투자자는 지속적으로 물류센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개발원가를 낮추는 등 상품성을 높여 시장 기회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투자개발2본부 투자개발2팀장(이사)은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금융조달
물류센터의 공급 과잉 이슈와 관련, 김원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물류솔루션팀장(이사)은 "올해를 점점으로 점차 해소돼 2027년에는 공급과잉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레지던스호텔에서 열린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 참석해 '한국 물류투자 시장 동향'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최근 2,3년 내 물류센터
게티이미지뱅크경영(CEO) : 패배한 이유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승리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리’ 를 깨닫는 것이 회사의 최고 경영진에게는 더 중요하다. 경영(CEO) : 위기 속에 우아함은 없다. @러닝스푼즈 이창민 대표 경영(CEO) : 경영자는 그저 모든 것을 조심하고 두려워해야 하는 존재이다. 토끼가 호랑이를 두려워하듯 세상의 변화를 두려워하고 경쟁자를 두려워해야 한다. 미래를 두려워해야
자료=KIND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모태펀드의 주간운용사에 삼성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삼성운용은 이 펀드 총괄 관리는 물론 1조1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하위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게 된다.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PIS 2단계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관련 제안요청서를 지난 11일까지 접수해 평가한 결과 삼성운용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해 27일 통보했다. 이번에 4개 운용사가 제안서를 제출한 바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600억원을 연장했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기대되는데다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에 있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속으로 대주 측과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전일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세교2지구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