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 40일 공기연장 끝에 7일 개통 전망
포천화도고속도로 위치도(사진=남양주시)경기 남양주 화도읍 창현리와 포천 소홀읍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선(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설 연휴 직전인 7일 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통일이 당초 지난해 12월 28일이었으나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40일 가량 늦어졌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28.7㎞(왕복 4차로) 길이의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오는 6일 개통식을 개최한 뒤
포천화도고속도로 위치도(사진=남양주시)경기 남양주 화도읍 창현리와 포천 소홀읍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선(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설 연휴 직전인 7일 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통일이 당초 지난해 12월 28일이었으나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40일 가량 늦어졌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28.7㎞(왕복 4차로) 길이의 포천~화도 민자고속도로가 오는 6일 개통식을 개최한 뒤
사진=블루원 홈페이지태영그룹이 계열 블루원의 골프장 2곳을 매각하는 딜을 2월 말 종결짓기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매각은 워크아웃에 들어간 태영건설에 대한 자구책의 일환이다. 매수자인 마크자산운용은 2개 골프장을 2230억원에 인수하기 위해 펀드 조성과 담보대출 조달에 집중하고 있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크자산운용이 설립하는 사모 부동산펀드가 블루원 골프장 2곳을 인수하는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개발사업에서의 자기 자본(Equity) 비중이 상향 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정부는 시행사의 자기자본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해 부동산 PF 사업구조에 대한 제도개선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은 벤처사업처럼 리스크가 큰 사업이지요. 이에 앞으로 성공하려면 자기자본을 늘려야 하니 좋은 투자자를 잘 만나야 할 것입니다. 지분 투자자들을 LP(Limited Partner)로
최근 서울 통의동 건물주에게 건물관리 용역을 제안하고 현 건물 상태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노후 건물이라 누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임차인들의 불평이 심하다고 했다. 실제로 건물내 3개 호실이 공실 상태였다. 옥상 방수는 보통 우레탄 방수 방식을 많이 쓰는데 이는 최소 3년마다 보강공사를 해줘야 한다. 하지만 꼬마빌딩을 가진 건물주들은 이 시기를 계획적으로
게티이미지뱅크지난 23일 배포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당부사항의 여진이 갈수록 커지는 모양새다. '장기간 PF미전환 브릿지론에 예상손실 100%를 충당금으로 적립하라'는 압박에 금융권 사이에 브릿지론 공급 기피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서다. 브릿지론 냉각기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주택 공급 위축이 심화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30일 금감원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23일 임원회의 당부사항을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네오밸류의 오산 세교2지구 후순위 브릿지론 신용공여자가 태영건설에서 DB금융투자로 변경됐다. 이로써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이후 C등급으로 추락했던 600억원의 후순위증권은 A1등급으로 회복돼 2개월 가량 만기 연장됐다. 30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네오밸류가 차주인 경기 오산 세교2지구 개발사업 PF유돟화증권(후순위, 알피오산제이차) 600억원의 만기일이 29일에서 3월 26일로 연장됐다.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390MW급 대형 해상풍력인 신안우이 프로젝트가 연내 공사 착공에 앞서 하반기 보험사를 선정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손해보험사의 관심이 뜨겁다. 단일 건으로 보험료만 400억원대에 이르는 대어인데다 앞으로 해상풍력 관련 보험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평가에서다. 29일 보험권에 따르면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지난해 말 입찰을 거쳐 보험자문사로 록톤컨소시엄을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서울에서 용적률 및 고도제한 완화 등 다양한 규제 완화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역세권은 고밀 복합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규제 완화가 집중되면서 역세권의 오피스·상가가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벨류애드(Value added) 전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오피스 시장은 KBD(강남권), YBD(여의도권), CBD(광화문권) 모두 프라임급이나 A급
게티이미지뱅크경기 상황이 나아질 것을 기대하며 만기 연장을 이어가던 브릿지론(토지매입을 위한 단기금융) 사업장들이 새해들어 비상이 걸렸다.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사태 이후 금융당국이 부실사업장 정리를 강력히 주문하면서 이제는 만기 연장이 어려워지는 분위기다. 이에 본PF 전환을 통한 기존 브릿지론 상환이 시행사들의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됐다. 브릿지론 엑시트 방안으로는 △사전 분양계약률 확보를 통한 사업성
대신파이낸스센터코람코자산신탁의 골든타워와 대신증권의 본사 사옥(대신파이낸스센터)이 매각을 재개하고자 잠재 매수자들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골든타워는 마스턴투자운용이 우협이었지만 투자자 모집에 실패했고, 대신증권 사옥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우협이었던 자산입니다. 두 자산 모두 투자 시장에서 관심을 받은 대형 자산이었지만 시장 변화로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습니다. 다시 매각을 재개할 수 있다는 것은 그래도 우량한 자산으로
IBK금융그룹이 강원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위해 800억원 PF대출을 성사했다.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성 지원이 크다고 보고 5개 계열사가 '그룹 딜' 형태로 클로징한 것이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말 대주단과 800억원 한도 PF대출 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19일 대출금 일부를 제공받았다. 선순위 대출 650억원에는 기업은행과 IBK캐피탈 등이
게티이미지뱅크민간 사업자가 서울~청주 철도를 포함해 총 4개 민자노선의 사업의향서(LOI)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제출 노선을 접수 마감하고 상반기 중 평가를 거쳐 우선 추진사업을 가릴 방침이다. 26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1차 평가에 이어 최근 2차 민자철도 LOI를 접수중이며 이날까지 4개 노선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차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