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퍼트, 서울경찰청 옆 주상복합 개발 1800억 브릿지론 조달
내자·필운구역 2-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조감도(사진=서울시)시행사 랜스퍼트AMC가 이끄는 내자필운PFV가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옆 내자필운 2-1지구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1800억원의 브릿지대출을 신규 조달했다. 시공사인 GS건설이 후순위대출 80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4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내자필운PFV는 대주단과 18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 약정을 체결하고 지난달 31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2028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