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알파운용, 내달 함안 연료전지발전 1200억 리파이낸싱 주선
지난해 함안 연료전지 발전 준공 기념행사(사진=남부발전)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이 19.8MW급 경남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자문과 주선을 맡아 다음달 중 금융을 종결한다. 총 1200억원 규모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은 지난달 함안군 사내산단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공동 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은 하나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