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테일복합시설 '안녕인사동' 다음달 매각 입찰
안녕인사동시설 전경영국계 글로벌 펀드 액티스가 투자한 서울 인사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다음달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운영과 임차확약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투자은행(
안녕인사동시설 전경영국계 글로벌 펀드 액티스가 투자한 서울 인사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다음달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운영과 임차확약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투자은행(
개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부산 범천동 부지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22개월 만에 본PF로 전환된다.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의 투·융자 지원에다 420억원 규모 PF대출을 조달해 다음달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한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 투,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게티이미지뱅크회사의 사무실을 이전하는 일을 처음 맡은 실무 담당자라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처럼 여러 곳에 사무실을 운영하지만 전담 부서가 없는 경우라면, 다른 업무를 병행하면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때에는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무실 임대나 회사 이전 프로젝트를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 우리은행이 이달 말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두 개 사업을 대상으로 총 4270억원 규모 자금 모집에 나선다. 보험사 자금 유치를 위해 두 사업을 묶은 영구폐쇄형(만기 없는) 블라인드 펀드로 설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2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6월 말 금융종결(클로징)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금융주관사에 하나증권과 신한은행 외에 국민은행이 합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2021년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탈락한 경쟁 컨소시엄(한국무역협회) 멤버였지만, 4조원 규모 민간 금융조달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금융주관 타이틀을 부여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여주 신해리 복합물류 신축사업 조감도(사진=솔리드런자산운용)마스턴투자운용의 제163호 펀드가 작년 7월 준공된 ‘로지스포인트 신해리’ 물류센터의 선매입 약정을 이행하기 위해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 개발사업의 시행·시공사는 펀드 3종 및 4종 수익증권에 재투자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의 마스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63호는 경기 여주 가남읍 신해리 674 소재 로지스포인트 신해리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쌍령공원 및 비공원시설 공동주택 조감도(사진=쌍령공원 홈페이지)경기 광주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 개발사업이 6300억원 규모 본PF 금융 조달에 성공했다. 키움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3개 주관사가 각각 2100억원씩 총액 인수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쌍령파크개발은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6300억원 한도의 본PF 대출을 실행했다. 분양 매출(LTV) 대비 약 34% 수준의 단일
이미지=RW캐피탈 홈페이지호주 기반 부동산 투자운용사 RW캐피탈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관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 자금 유치 채널을 직접 구축해 호주·뉴질랜드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RW캐피탈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도심(CBD)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호주 및 뉴질랜드 부동산에 대한 직·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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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부산 범천동 부지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22개월 만에 본PF로 전환된다.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의 투·융자 지원에다 420억원 규모 PF대출을 조달해 다음달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한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 투,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여주 신해리 복합물류 신축사업 조감도(사진=솔리드런자산운용)마스턴투자운용의 제163호 펀드가 작년 7월 준공된 ‘로지스포인트 신해리’ 물류센터의 선매입 약정을 이행하기 위해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 개발사업의 시행·시공사는 펀드 3종 및 4종 수익증권에 재투자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의 마스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63호는 경기 여주 가남읍 신해리 674 소재 로지스포인트 신해리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쌍령공원 및 비공원시설 공동주택 조감도(사진=쌍령공원 홈페이지)경기 광주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 개발사업이 6300억원 규모 본PF 금융 조달에 성공했다. 키움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3개 주관사가 각각 2100억원씩 총액 인수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쌍령파크개발은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6300억원 한도의 본PF 대출을 실행했다. 분양 매출(LTV) 대비 약 34% 수준의 단일
안녕인사동시설 전경영국계 글로벌 펀드 액티스가 투자한 서울 인사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다음달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운영과 임차확약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투자은행(
게티이미지뱅크회사의 사무실을 이전하는 일을 처음 맡은 실무 담당자라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처럼 여러 곳에 사무실을 운영하지만 전담 부서가 없는 경우라면, 다른 업무를 병행하면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때에는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무실 임대나 회사 이전 프로젝트를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파인에비뉴 A동(신한카드 본사 사옥)에 이어 더케이트윈타워(The-K Twin타워)도 최근 자문사 선정을 마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한다. 비슷한 시기 매물로 나온 두 자산 모두 서울 도심(CBD) 코어 자산이라는 점에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전일 더케이트윈타워의 매각 자문사로
여수경도 호텔 조감도(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남 여수 경도에 호남권 최초로 글로벌 5성급 호텔 브랜드인 JW 메리어트 호텔을 조성한다. 261실 규모로 개발되는 이 호텔은 내년 착공해 2029년 완공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운용은 19일 서울 반포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여수 경도 개발 부지 내 글로벌 5성급 호텔 조성을 위한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 우리은행이 이달 말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두 개 사업을 대상으로 총 4270억원 규모 자금 모집에 나선다. 보험사 자금 유치를 위해 두 사업을 묶은 영구폐쇄형(만기 없는) 블라인드 펀드로 설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2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6월 말 금융종결(클로징)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금융주관사에 하나증권과 신한은행 외에 국민은행이 합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2021년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탈락한 경쟁 컨소시엄(한국무역협회) 멤버였지만, 4조원 규모 민간 금융조달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금융주관 타이틀을 부여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게티이미지뱅크민간투자사업에서 공사비 상승 리스크가 사업 지연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물가변동 반영 방식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자사업에도 재정사업과 같이 건설 관련 지수를 적용하도록 법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발의한 민간투자법 개정 관련 정책 세미나가 18일 국회에서 열렸다. 전 의원은 민자사업에도 물가변동 등 객관적인 경제 여건을 합리적으로 반영할
데이터센터 내 서버룸 컨셉(게티이미지뱅크)산업은행이 일산 식사동과 문봉동, 인천 도화동 등 3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하며 디지털 인프라 PF 하우스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식사동과 문봉동 사업은 시중은행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이 사업주체인 경기 일산 식사동과 문봉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2곳의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2012년 도입된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시장 환경과 정책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제도의 한계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PS 중심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쟁입찰 기반
삼호지구 조감도(사진=전남도 홈페이지)BS그룹이 전남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솔라시도) 삼호지구 내 공매로 나온 골프장 용지를 인수해 200MW 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500억원 규모 토지담보대출을 조달했으며, 인허가를 거쳐 오는 2028년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BS그룹 계열 대신피플앤피플은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다음달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32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나선다. 2023년 12월 풍력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약 2년 반 만에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창 해상풍력 사업주인 동촌풍력발전은 EPC(설계·구매·시공)사와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게티이미지뱅크KB금융을 시작으로 하나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IBK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 조성에 나섰다. 펀드당 5000억~1조원 규모로 설정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과 지역 인프라 개선 사업에 시중 유동자금이 대거 유입될 전망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계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이달 말 5000억원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펀드인 ‘하나금융모두성장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다.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게티이미지뱅크회사의 사무실을 이전하는 일을 처음 맡은 실무 담당자라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처럼 여러 곳에 사무실을 운영하지만 전담 부서가 없는 경우라면, 다른 업무를 병행하면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때에는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무실 임대나 회사 이전 프로젝트를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리츠 시장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상장 리츠들이 기존의 완공 자산 편입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개발 단계의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하거나 참여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사례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이것이 상장 리츠의 전략적 변화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배경과 향후 전망까지 짚어보겠습니다. 개발사업에 눈 돌리는 상장
IMF 조기상환과 함께 힘찬 새출발을 열던 2001년 하반기에 발매된 브라운 아이즈의 첫 앨범. 신인가수가 유명배우, 외국배우를 기용한 드라마형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방송출연을 하지 않고도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던 비상했던 시절이다.노티스(Noughties), 즉 2000년대에 있었던 해외 도시개발사업 붐을 구체적으로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지난 9회에서 돌아본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이어, 10회에서는 지역으로는 필리핀, 업종으로는
이미지=RW캐피탈 홈페이지호주 기반 부동산 투자운용사 RW캐피탈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관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 자금 유치 채널을 직접 구축해 호주·뉴질랜드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RW캐피탈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도심(CBD)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호주 및 뉴질랜드 부동산에 대한 직·간접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들이 국내 주요 운용사 출신 핵심 인력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둘러싼 자금 유치 경쟁이 격화되면서 로컬 네트워크와 투자 실행 경험을 갖춘 인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추세다. 1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투자운용사 메이플트리코리아(Mapletree Korea)는 최근 백민정 코람코자산운용 캐피탈마켓실장(이사)을 상무로 영입했다. 백 상무는 행정공제회를
우리투자증권 본사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 담당(임원)이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새 출발한다. 우리투자증권은 기업 재무금융 전문가인 서 이사를 영입해 기업금융과 구조화금융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지원·자금 담당은 최근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이직했다. 서정욱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서 이사는 지난 2003년 DL이앤씨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양동완 전 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상무)이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가 소유한 광주순환도로투자 및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됐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 전 본부장은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돼 오는 17일 취임할 예정이다. 양동완 신임 대표는 지난 2004년 GS건설 인프라부문 경력직으로 입사해 민자사업부장, 민자담당 상무, 인프라국내개발1담당 상무 등을 지낸 민간투자사업 전문가다.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