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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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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장기간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관련 메가 프로젝트들이 착공을 위한 신디케이션을 재개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시작으로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조 단위 이상의 PF 자금 모집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누빈리얼이스테이트·위브리빙, 중구 광희동 62실 임대주택 인수

누빈리얼이스테이트·위브리빙, 중구 광희동 62실 임대주택 인수

서울 광희동 소재 62실 규모 임대주택건물(사진=위브리빙)아시아 임대주택 운영사 위브리빙(WEAVE LIVING)은 글로벌 투자사 누빈리얼이스테이트(Nuveen Real Estate)와 손잡고 내년 1월 개관을 앞둔 서울 광희동 소재 62실 규모 임대주택 건물을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누빈이 자산을 통매입하고 위브리빙이 개발 및 준공 후 운영을 맡는 구조다. 누빈리얼이스테이트는 약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서울동행리츠 실행구조(자료=서울시)지난달 22일 서울시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시민이 공공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받는 ‘서울동행리츠(지역상생리츠)’를 본격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 발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초 소방학교 부지가 바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민간투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가 결합된 이 모델은 재정난에 허덕이는

by정박사
오피니언
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신세계센트럴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지 않고 ‘유동화증권과 정산계약’을 결합해 자금을 끌어오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분 투자자로서 대규모 자금이 묶이는 것을 피하면서도 개발에 따른 실질적 수익과 리스크를 가져가는 새로운 구조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는

by원정호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운용의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80MW급(수전용량) 경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의 7월 준공을 앞두고 운영사와 사용자(임차인)를 모두 확보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체제를 갖췄다. LG CNS의 위탁 운영 아래 네이버클라우드가 전체 용량을 통임대해 사용하는 구조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삼송

by원정호
인프라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상부지 위치도(출처=법무부 공모지침서)대전구치소 신축 BTL(임대형 민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으로 공고됐다.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민간 사업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정부가 이를 보완·협의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식이다. 법무부는 대전구치소 신축 프로젝트를 민간투자법에 따른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공고했다. 오는 12일 사업현장 설명회를 연 뒤

by원정호
인프라
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연료전지 발전 주기기(사진=두산퓨얼셀 IR자료)대우건설 계열 안산그린파워와 금융주선사인 신한은행·하나은행이 ‘경기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88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완료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주인 안산그린파워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876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선은 1단계와 마찬가지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공동으로 맡았다. 대우건설은 PF대출 담보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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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코람코자산운용과 신세계센트럴이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9월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 준비를 본격화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개발 주체인 코람코 사모리츠의 우선주(제1종 종류주)에 정산계약 방식으로 1000억원을 투자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살리다제일차는 지난달 30일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으로부터 1000억원을 조달해 코람코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 1종

by원정호
파이낸스
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지역활성화펀드가 2024년 투자한 여수 묘도 LNG터미널 조감도(사진=BS한양)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2026년 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2개 모펀드 위탁운용 금액은 총 2000억원 규모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2026년 모펀드 위탁운용사로 ‘일반투자 모펀드’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의무투자 모펀드는 한화자산운용이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우리자산운용,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3개사가

by원정호
파이낸스
누빈리얼이스테이트·위브리빙, 중구 광희동 62실 임대주택 인수

누빈리얼이스테이트·위브리빙, 중구 광희동 62실 임대주택 인수

서울 광희동 소재 62실 규모 임대주택건물(사진=위브리빙)아시아 임대주택 운영사 위브리빙(WEAVE LIVING)은 글로벌 투자사 누빈리얼이스테이트(Nuveen Real Estate)와 손잡고 내년 1월 개관을 앞둔 서울 광희동 소재 62실 규모 임대주택 건물을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누빈이 자산을 통매입하고 위브리빙이 개발 및 준공 후 운영을 맡는 구조다. 누빈리얼이스테이트는 약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무료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서울동행리츠 실행구조(자료=서울시)지난달 22일 서울시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시민이 공공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받는 ‘서울동행리츠(지역상생리츠)’를 본격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 발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초 소방학교 부지가 바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민간투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가 결합된 이 모델은 재정난에 허덕이는

by정박사
오피니언
부동산펀드 수익증권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야 할까

부동산펀드 수익증권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야 할까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펀드 수익권 거래와 운용사 교체를 동시에 추진하는 딜이 늘면서 취득세 리스크를 둘러싼 해석 문의가 시장에서 늘고 있다. 들어가며: 100명이 빌딩 하나를 같이 산다고 해보자서울에 1000억 원짜리 빌딩이 있다. 한 명이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 그래서 100명이 10억 원씩 모아 함께 사기로 한다. 그런데 100명이 모두 공동으로 등기를 할 수는

by진혜인
오피니언
올해 CBD권 임차 수요의 핵심은 한화그룹

올해 CBD권 임차 수요의 핵심은 한화그룹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조감도최근 많은 기업들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으로 경기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확대보다는 비용 절감과 리스크 관리, 기존 사업 경쟁력 유지를 중심으로 한 다소 방어적인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CBD 권역은 임대인 우위 시장을 지나 점차 임차인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들어섰습니다.

by민성식
오피니언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장기간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관련 메가 프로젝트들이 착공을 위한 신디케이션을 재개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시작으로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조 단위 이상의 PF 자금 모집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서울동행리츠 실행구조(자료=서울시)지난달 22일 서울시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시민이 공공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받는 ‘서울동행리츠(지역상생리츠)’를 본격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 발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초 소방학교 부지가 바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민간투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가 결합된 이 모델은 재정난에 허덕이는

by정박사
오피니언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운용의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80MW급(수전용량) 경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의 7월 준공을 앞두고 운영사와 사용자(임차인)를 모두 확보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체제를 갖췄다. LG CNS의 위탁 운영 아래 네이버클라우드가 전체 용량을 통임대해 사용하는 구조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삼송

by원정호
인프라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상부지 위치도(출처=법무부 공모지침서)대전구치소 신축 BTL(임대형 민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으로 공고됐다.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민간 사업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정부가 이를 보완·협의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식이다. 법무부는 대전구치소 신축 프로젝트를 민간투자법에 따른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공고했다. 오는 12일 사업현장 설명회를 연 뒤

by원정호
인프라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장기간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관련 메가 프로젝트들이 착공을 위한 신디케이션을 재개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시작으로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조 단위 이상의 PF 자금 모집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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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연료전지 발전 주기기(사진=두산퓨얼셀 IR자료)대우건설 계열 안산그린파워와 금융주선사인 신한은행·하나은행이 ‘경기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88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완료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주인 안산그린파워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876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선은 1단계와 마찬가지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공동으로 맡았다. 대우건설은 PF대출 담보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AWP영양풍력발전 조감도(이미지 출처=GS풍력발전 웹사이트)산업은행이 경북 영양 소재 AWP영양풍력발전의 2100억원 규모 PF금융 주선에 시동을 건다. 사업주인 GS풍력발전이 네이버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WP영양풍력발전의 자문·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은 사업주와의 실사(듀 딜리전스) 및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이달 말 PF 대주 모집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산업은행,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7500만달러 금융주선

산업은행,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7500만달러 금융주선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조감도(사진=산업은행 PF본부)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소재 200MW 규모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에 7500만달러 규모의 PF금융 주선을 완료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은행을 포함한 총 4개 국내외 금융기관과 약 3억1000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PF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은행이 7500만달러를 주선했으며, 나머지는 크레디아그리콜 CIB, OCBC은행, 지멘스파이낸셜서비스 등 3곳이 맡았다. 타인자본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서울동행리츠 실행구조(자료=서울시)지난달 22일 서울시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시민이 공공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받는 ‘서울동행리츠(지역상생리츠)’를 본격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 발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초 소방학교 부지가 바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민간투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가 결합된 이 모델은 재정난에 허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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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부동산펀드 수익증권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야 할까

부동산펀드 수익증권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야 할까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펀드 수익권 거래와 운용사 교체를 동시에 추진하는 딜이 늘면서 취득세 리스크를 둘러싼 해석 문의가 시장에서 늘고 있다. 들어가며: 100명이 빌딩 하나를 같이 산다고 해보자서울에 1000억 원짜리 빌딩이 있다. 한 명이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 그래서 100명이 10억 원씩 모아 함께 사기로 한다. 그런데 100명이 모두 공동으로 등기를 할 수는

by진혜인
오피니언
올해 CBD권 임차 수요의 핵심은 한화그룹

올해 CBD권 임차 수요의 핵심은 한화그룹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조감도최근 많은 기업들이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으로 경기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확대보다는 비용 절감과 리스크 관리, 기존 사업 경쟁력 유지를 중심으로 한 다소 방어적인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CBD 권역은 임대인 우위 시장을 지나 점차 임차인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들어섰습니다.

by민성식
오피니언
무료 보증금 없는 월세, 주거 인프라로 확장...사라바 이성행대표

보증금 없는 월세, 주거 인프라로 확장...사라바 이성행대표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 "해저케이블·GPU·데이터센터 잇는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만든다"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 "해저케이블·GPU·데이터센터 잇는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만든다"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이지스운용 조갑주 전 단장, 4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

이지스운용 조갑주 전 단장, 4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무료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저층부 오피스, 메디컬MD로 가치 높인다"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저층부 오피스, 메디컬MD로 가치 높인다"

메디컬업종 유치한 시그마타워(젠스타메이트)젠스타메이트 장한덕 LM본부장 · 의사이야기 이주환 대표 공동 인터뷰 저층부 오피스 면적을 메디컬 업종에 맞게 재구성하면 단순 임차인 유치를 넘어 자산의 NOC 상승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밸류애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약 400평 규모의 한 층을 메디컬 중심으로 재편해 임대 구조를 개선하고, 자산가치 제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by딜북뉴스 스탭
젠스타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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