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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

무료 재건축·리모델링 확대 속에서도 1분기 임대차 시장 안정세 유지

재건축·리모델링 확대 속에서도 1분기 임대차 시장 안정세 유지

게티이미지뱅크CBD – 재정비 확대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 수요로 공실률 안정리모델링 및 재건축 계획에 따른 한화생명 태평로 빌딩의 공실 발생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흐름이 지속되며 신규 및 리뉴얼 오피스를 중심으로 임대차 수요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도심권역(CBD) 공실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5.5%를 기록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는 더플라자호텔,

by장현주
오피니언
강남·도심·여의도, 사무실 권역을 고를 때 봐야 할 7가지 기준

강남·도심·여의도, 사무실 권역을 고를 때 봐야 할 7가지 기준

게티이미지뱅크우리나라 3대 업무 권역인 강남(GBD), 도심(CBD), 여의도(YBD)는 각각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강남은 IT와 스타트업, 도심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여의도는 금융이라는 키워드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업종에 따른 고정관념보다는 기업의 실제 운영 구조와 실질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권역을 선택하거나 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은 단순히 보기

by민성식
오피니언
올해 준공 도심 오피스 '을지로6지구, 12지구, 공평15·16지구', 누가 가져가나

올해 준공 도심 오피스 '을지로6지구, 12지구, 공평15·16지구', 누가 가져가나

사진 왼쪽부터 르네스퀘어, G1서울, 이을타워 투시도올해 서울 도심(CBD)에만 프라임급 신축 오피스 3곳이 동시에 선보인다. 공평 15·16지구 ‘G1서울’, 을지로6지구 ‘르네스퀘어’, 을지로12지구 ‘이을타워’다. 모두 연면적 1만평 이상 대형급 빌딩이다. G1서울은 오랜 마케팅 끝에 13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다. KT투자운용과의 선매각이 무산된 르네스퀘어는 임차를 먼저 채운 뒤 매각에 나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류강민 알스퀘어 센터장 "도심(CBD)오피스 공실률 10% 이상 상승 가능성"

류강민 알스퀘어 센터장 "도심(CBD)오피스 공실률 10% 이상 상승 가능성"

류강민 알스퀘어 리서치센터장이 2일 상업용부동산시장 전망을 발표하는 모습.류강민 알스퀘어 리서치센터장은 “높은 임대료 부담과 신규 공급 확대의 영향으로 서울 도심(CBD) 오피스 공실률이 1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류 센터장은 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도심(CBD) 오피스시장, 공급·수요의 엇갈린 시그널

도심(CBD) 오피스시장, 공급·수요의 엇갈린 시그널

게티이미지뱅크1~2년 전부터 올해 초까지, 도심권역(CBD)에서 오피스 개발 프로젝트가 잇따르며 과공급 우려가 컸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부터 다양한 뉴스 보도까지, CBD에 몰린 공급 물량을 시장이 모두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주거 상품으로 기획됐다가 고금리와 분양 시장 악화로 오피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까지 늘어나면서 오피스 공급이 지나치게 많은

by민성식
건설부동산
투자자가 선호하는 도심(CBD) 오피스 매물 조건은

투자자가 선호하는 도심(CBD) 오피스 매물 조건은

사진 왼쪽부터 센터포인트 광화문,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이마트타워서울 도심권(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공급 과잉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투자 적정 규모와 장기 임차 확보, 개발 가능성이 맞물린 매물에는 여전히 자산운용사들이 몰리고 있다. 1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최근 매수 희망자들은 3000억~4000억원 수준의 CBD 오피스 매물을 선호하고 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15일 매각 입찰 앞둔 시그니쳐타워...평당 3000만원 중반 형성 전망

시그니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권(CBD) 내 연면적 3만평 이상 오피스인 ‘시그니쳐타워’가 오는 15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어 투자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CBD 내 오피스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와 임대율 100%의 랜드마크 자산을 매입할 기회라는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거래가는 평당 3000만원 중반대로 형성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도심권(CBD) 오피스빌딩 대규모 공급과 시장 영향

도심권(CBD) 오피스빌딩 대규모 공급과 시장 영향

게티이미지뱅크CBD에서 자산이 매물로 나올 때마다 항상 따라붙는 이슈는 도심권역의 향후 오피스 공급입니다. 서울의 3대 업무 권역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재개발이나 재건축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2024년 6월 기준으로 CBD 내 약 30개에 가까운 오피스 재건축 및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어서, 오피스 빌딩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by민성식
건설부동산
서울 도심 오피스 이마트타워 내주 TM 배포....11월 클로징 목표

서울 도심 오피스 이마트타워 내주 TM 배포....11월 클로징 목표

이마트타워 전경서울 도심권 프라임급 오피스인 이마트타워가 본격 매각 절차에 착수한다. 매각 주관사인 에비슨영코리아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는 다음주 중 잠재 투자자들을 상대로 티저메모(TM)를 배포할 예정이며, 7월 중 입찰을 거쳐 이르면 11월 거래 종결(클로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마트타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7길 37(순화동)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19층 규모의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 7월 입찰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 7월 입찰

시그니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서울 도심권(CBD) 내 연면적 3만평 이상 규모의 랜드마크 오피스 ‘시그니쳐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2011년 준공 이후 처음으로 매각에 나서는 이 자산은 오는 7월 입찰을 통해 새 주인을 찾는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컬리어스는 시그니쳐타워 매각을 위해 5월 중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7월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센터포인트 광화문’ 입찰에 8곳 참여…적정 투자 규모에 ‘흥행’

‘센터포인트 광화문’ 입찰에 8곳 참여…적정 투자 규모에 ‘흥행’

센터포인트 광화문 전경서울 도심권(CBD)의 오피스 빌딩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 입찰에 총 8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 초대형 오피스 매물이 시장에 다수 등장하는 가운데, 이번 자산은 4000억원대 수준의 비교적 부담 없는 투자 규모로 평가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센터포인트 광화문의 매각 입찰에는 총 8곳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CBD 오피스 77만평 공급 예고...공실률 우려 속 ‘금융사 복귀·공급일정' 변수

CBD 오피스 77만평 공급 예고...공실률 우려 속 ‘금융사 복귀·공급일정' 변수

게티이미지뱅크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대규모 오피스 공급이 예고되면서 공실률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약 77만평 규모의 신규 오피스 공급이 계획돼 있으며, 이는 과거 연평균 공급량의 1.6배 수준에 달한다. 특히 공급이 집중되는 2027년 이후에는 공실률이 10%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공급 일정 지연과 임차인 유입 확대

by젠스타메이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