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서 1조 번 SK에코플랜트, 해운대 PF 6500억 전액 상환

블룸에너지서 1조 번 SK에코플랜트, 해운대 PF 6500억 전액 상환

인스피어 마린시티 개발사업 조감도(사진=과거 사업 안내 홈페이지)SK에코플랜트가 홈플러스 해운대점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으로부터 후순위는 물론 선·중순위를 포함한 650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 전액을 인수했다. 재원은 1조원대에 이르는 미국 연료전지기업 블룸에너지 지분 처분 이익이 활용됐다. SK에코플랜트는 이르면 6월 초 해당 부지 공매에 나설 예정이다. 3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해운대 개발사업 시행법인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홈플러스 해운대점부지 채무 2500억 인수 SK에코플랜트, 공매 검토

홈플러스 해운대점부지 채무 2500억 인수 SK에코플랜트, 공매 검토

인스피어 마린시티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사업 안내 홈페이지)SK에코플랜트가 시행·시공을 겸하려던 홈플러스 해운대점 개발사업과 관련해 후순위 대출채권 2500억원을 인수했다. 회사는 채권 회수를 위해 공매를 검토하기로 했다. 28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홈플러스 해운대점 개발사업 관련 650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 가운데 후순위 채무 2500억원을 최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 시행법인인 해운대마린원PFV의 22.

by원정호
파이낸스
부전마산 복선전철 선로 재시공...사업비 더 늘어나나

부전마산 복선전철 선로 재시공...사업비 더 늘어나나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노선도(사진=국가철도공단)SK에코플랜트가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준비 과정에서 일부 선로(궤도) 구간의 시공 오류를 확인하고 철거 및 재시공에 나섰다. 준공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조짐을 보이면서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로 보충하고 있는 사업비 부담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스마트레일과 감리단, SK에코플랜트는

by원정호
인프라
김포 학운5산단 로지스포인트 물류센터, 4450억 담보대출 조달

김포 학운5산단 로지스포인트 물류센터, 4450억 담보대출 조달

김포 로지스포인트물류센터(사진=쿠시먼리테일 SNS)김포 학운5산단 로지스포인트 물류센터가 4450억원의 담보대출을 조달해 기존 PF대출을 상환하고 미지급 공사비를 정리한다. 지난해 10월 준공된 이 물류센터의 금융주관사는 메리츠증권으로, 대출금을 총액 및 잔액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포로지스포인트물류센터 시행 법인인 마스턴제93호로지스포인트김포PFV는 전일 대주단으로부터 4450억원 한도의  대출을 최초 실행했다. 약정금 2450억원의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SK에코플랜트, 1.78조에 환경자회사 3곳 KKR에 매각

SK에코플랜트, 1.78조에 환경자회사 3곳 KKR에 매각

SK에코플랜트 사옥SK에코플랜트가 환경자회사 3곳을 글로벌 투자회사 KKR에 매각한다. 매각 규모는 1조7800억원에 달한다. SK에코플랜트는 20일 리뉴어스, 리뉴원, 리뉴에너지충북 등 환경자회사 3곳의 지분 100%를 KKR에 넘기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뉴어스와 리뉴에너지충북은 잔여 지분을 추가로 확보한 뒤 일괄 매각할 예정이다. 리뉴어스는 수처리, 소각, 매립, 재활용 등 종합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홈플러스 해운대점 오피스 개발, 브릿지론 재연장...SK에코플랜트 후순위 이자 보증

홈플러스 해운대점 오피스 개발, 브릿지론 재연장...SK에코플랜트 후순위 이자 보증

인스피어 마린시티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이스턴투자개발 웹사이트)부산 해운대 옛 홈플러스 부지를 오피스 복합시설로 개발하는 ‘인스피어 마린시티’ 프로젝트가 착공 지연으로 브릿지론 만기를 추가 연장했다. SK에코플랜트는 후순위 대출에 대한 이자 보전 책임을 지면서 상환 안정성을 뒷받침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해운대마린원PFV는 이날 만기가 도래한 브릿지론 4000억원(선순위 2800억원, 후순위 1200억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김포 학운5산단 K1물류센터, 3970억원 조달...PF 차입금 상환 및 공사비 지급

김포 학운5산단 K1물류센터, 3970억원 조달...PF 차입금 상환 및 공사비 지급

K1 김포로지스 물류센터 조감도(사진=동부건설)경기 김포 학운5산단에 위치한 K1물류센터가 SK에코플랜트의 후순위 보증을 바탕으로 3970억원 규모의 담보대출을 조달했다. 기존 PF 차입금을 상환하고 미지급 공사비를 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원김포로지스PFV는 K1물류센터를 담보로 대주단과 397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인출을 완료했다. 대출 기간은 3년이며, 이번 자금은 기존

by원정호
파이낸스
청라 ‘SK V1’ 지식산업센터, 1850억 담보대출 전환...기존 대주단 엑시트

청라 ‘SK V1’ 지식산업센터, 1850억 담보대출 전환...기존 대주단 엑시트

인천 청라 SK V1 투시도(사진=SK에코플랜트)지난해 말 준공된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SK V1’ 지식산업센터가 미분양 자산을 담보로 185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조달했다.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의 신용공여를 기반으로 한 구조로,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은 상환됐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청라 IHP F30202 블록 지식산업센터(청라

by원정호
파이낸스
작년 말 준공 '청라 SK V1' 지식산업센터, 담보대출 전환 추진

작년 말 준공 '청라 SK V1' 지식산업센터, 담보대출 전환 추진

인천 청라 SK V1 투시도(사진=SK에코플랜트)지난해 말 준공된 청라 SK V1 지식산업센터가 담보대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시장 침체로 분양이 부진하자 기존 PF 대출을 상환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27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청라 IHP F30202 블록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청라 SK V1) 시행사와 SK에코플랜트는 미분양 담보대출 모집에 나섰다. 금융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기업 떠나는데 서울 도심(CBD)서 메가급 오피스 개발 릴레이

기업 떠나는데 서울 도심(CBD)서 메가급 오피스 개발 릴레이

서울 도심(CBD) 오피스 밀집지역(게티이미지뱅크)최근 서울 도심권(CBD)에서 대규모 오피스개발사업들이 앞다퉈 본PF 전환과 공사 착공에 들어가고 있다.  반면 비싼 임대료에 치인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 도심 임차 기업들이 저렴한 곳을 찾아 이동하고 있어 도심 내 오피스 공급과잉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4분기 들어 CBD 내 수만평

by원정호
건설부동산
LB운용 개발 영등포 오피스, SK에코플랜트 사옥으로 쓰인다

LB운용 개발 영등포 오피스, SK에코플랜트 사옥으로 쓰인다

영등포 생각공장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LB자산운용이 SK디앤디로부터 부지를 매입해 개발하는 서울 영등포 오피스사업의 임차인이 정해졌다.  이 사업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가 건물을 완공한 뒤 사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영등포 양평동4가 소재 오피스개발 사업주인 LB운용과 책임준공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선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2028년 중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자, 대주단에 대출기한 3차 연장 요청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자, 대주단에 대출기한 3차 연장 요청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노선도(사진=국가철도공단)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 시행자인 스마트레일(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이 대주단에  대출기한을 3번째 연장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대출기한을 1년~1년 반 늘려달라는 것인데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로 자금을 보충하고 있는 사업비가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스마트레일은 최근 대주단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연말 준공이 어려우니

by원정호
부전마산복선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