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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돌린 르메르디앙호텔부지 개발사업...건축심의 통과

한숨돌린 르메르디앙호텔부지 개발사업...건축심의 통과

강남 르메르디앙호텔 부지 개발계획안 조감도 (사진=서울시)서울 ‘강남 르메르디앙호텔 부지 복합개발사업(트윈픽스)’이 서울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주요 심의 허들을 통과함에 따라 사업주인 마스턴제116호강남프리미어PFV는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본PF로 전환해 내년 9월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23일 제17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트윈픽스 프로젝트의 건축심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용도지역 변경 등을 위한 사전협상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리테일 3대장이 된  '스타벅스, 올리브영,  다이소'

리테일 3대장이 된 '스타벅스, 올리브영, 다이소'

주요 도심이나 대로변 빌딩의 1층 리테일 매장에 누가 입점해 있는지를 살펴보면 최근 어떤 브랜드가 가장 돈을 잘 버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빌딩이든 1층의 임대료가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성수동에 업무차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뚝섬역 앞에 네오밸류가 신축한 누디트 서울숲을 보면서 국내 리테일의 3대장은 스타벅스, 올리브영 그리고

by민성식
리테일
신영·하인즈, 안산 데이터센터 AI용으로 설계변경 추진

신영·하인즈, 안산 데이터센터 AI용으로 설계변경 추진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신영과 미국 디벨로퍼인 하인즈가 공동 개발하는 40MW급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가 당초 클라우드용에서 인공지능(AI)용으로 바뀐다.  사업비가 1조원대 이상으로 껑충 뛰는 만큼 국내와 해외에서 동시에 자본(우선주)와 차입금을 유치해 내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7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영과 하인즈는 반월국가산단인  안산 단원구 원시동 726-4 일대

by원정호
인프라
누빈운용이 정동빌딩 인수하며 비용을 아낀 방법

누빈운용이 정동빌딩 인수하며 비용을 아낀 방법

정동빌딩 전경(사진=이지스자산운용)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Nuveen)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정동빌딩 잔금을 납부하고 인수를 마무리지었다.  지난 7월 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지 3개월여 만이다.  연면적 1만1900평(3만9343㎡)의 대형 빌딩을 누빈은 평당 3000만원, 총 35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에서 누빈이 매입 비용을 아끼는 전략을 2개 구사했다는 점에서 오피스업계의

by원정호
파이낸스
고정가격 입찰 연계한 PPA가 온다

고정가격 입찰 연계한 PPA가 온다

자료=에너지공단기업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과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중개시장이 첫 선을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풍력·태양광 설비 고정가격계약 경쟁 입찰' 을 공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특징은 RE100 기업의 재생에너지 구매 수요를 고려해 PPA 중개 시범사업이 운영된다는 것이다.  이번 태양광·육상풍력  입찰에 선정되고 PPA 판매를 동의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이지스자산운용, 이규성-강영구 2인 대표 체제로

이지스자산운용, 이규성-강영구 2인 대표 체제로

사진 왼쪽 이규성 대표 오른쪽 강영구 대표이지스자산운용이 강영구 이규성 신동훈 3인 대표 체제에서 강영구 이규성 2인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강영구 대표가 프론트 영역인 영업·마케팅은 물론 자산관리를 총괄하면서 두 부문의 유기적 조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지스운용은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 경영은 이규성 대표이사가, 운용부문은 강영구 대표이사가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어느 건설사의 몰락

어느 건설사의 몰락

게티이미지뱅크편의점보다 많은 건설사한국에서 건설사를 찾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평일 낮 인적이 드문 농어촌에서조차 거리를 걷다가 ‘00토건’, ‘00종합건설’ 등의 간판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브랜드로 익숙한 대형 건설사가 아니어도 간이역처럼 시골 구석구석에도 건설사들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우리나라 건설사가 편의점보다 많다는 믿기 어려운 통계로 증명됩니다. 국내 편의점이 약 5만5000여곳(

by김갑진
건설부동산
국내 데뷔 앞둔 아레스운용, 한국투자證·메리츠證과 사업 협의

국내 데뷔 앞둔 아레스운용, 한국투자證·메리츠證과 사업 협의

사진=아레스운용 웹사이트한국시장 진출을 앞둔 글로벌 대체투자운용사 아레스자산운용(Ares Management)이 한국투자증권과 메리츠증권을 잇따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금융에 강한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자산 발굴 및 투자 관련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레스운용의 아시아 경영진은 최근 국내에 머물면서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대형 IB하우스 리더급들과 미팅을 가졌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1세대 디벨로퍼 '일레븐건설' 살펴보기

1세대 디벨로퍼 '일레븐건설' 살펴보기

게티이미지뱅크일레븐건설의 지배구조는 국내 디벨로퍼 중 단순한 축에 속한다. 경오건설, 용산일레븐, 바이스디앤아이 정도가 관계사다.  경오건설은 엄석오 회장 가족이 지분을 보유한 회사이고, 바이스디앤아이는 외감법인은 아니지만 차남이 대표로 있는 법인이다. 용산일레븐은 2017년 용사 유엔사부지를 낙찰받으며 설립한 SPC다.  일레븐건설이 용산일레븐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주력인 일레븐건설 또한 엄 회장과 가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by조르바 김지영
건설부동산
연세대, 경기 용인 공동주택용지 공개 매각...소송물건에도 업계 '눈길'

연세대, 경기 용인 공동주택용지 공개 매각...소송물건에도 업계 '눈길'

학교법인 연세대가 경기도 용인시 역북동 소재 공동주택용지를 공개 매각한다.  소송 이슈가 있지만 수도권 요지의 9000평에 이르는 대형 주거개발부지여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도인인 연세대와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11월 14일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에 위치한 2만9510㎡(8942평)의 공동주택용지 입찰을 받는다.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일회계법인 관계자는 "입찰하는 토지가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日기업, 원전 인근서 신규 데이터센터부지 물색

日기업, 원전 인근서 신규 데이터센터부지 물색

원전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유비투스가 원자력 발전원을 이용하기 위해 원전 인근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를 물색하고 나섰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 투자를 받은 클라우드서비스기업 유비투스는 일본 교토, 시마네 또는 일본 남부 섬인 큐슈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세 지역은 유비투스가 신규 개발을 위해 활용하려는 원자력 발전에 접근할 수 있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코람코 리츠 8400억에 선매입한 CP3-2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 준공

코람코 리츠 8400억에 선매입한 CP3-2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 준공

케어스퀘어 마곡(사진=코람코자산신탁)서울 마곡지구 중심업무지구인 마곡MICE복합단지 내 CP 3-2구역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가 준공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코람코가치투자부동산3-3호리츠가 2021년 선매입한 건물이며, 거래가격은 8400억원(거래비용 포함)이다. 24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마곡동 768-1 CP3-2구역 오피스인 케이스퀘어 마곡이 지난 8일 준공됐다. 마곡마이스를 이루는 오피스 빌딩 중 CP4구역(원그로브)에 이은 두

by원정호
코람코자산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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