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제안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
태안~안성 고속도로 노선(사진=충남도)DL이앤씨·하나은행 컨소시엄이 제안한 총사업비 3조7000억원 규모의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충청남도는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가 수행한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BTO-a(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DL이앤씨·하나은행 컨소시엄이 2024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