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타워1' 매각 입찰에 8곳 참여 흥행...미래에셋·퍼시픽 등 3곳 유력
엔씨타워1 전경(사진=JLL)서울 삼성역 인근 '엔씨타워1'이 새해 첫 강남(GBD) 오피스 거래 포문을 연 가운데 8곳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흥행에 성공을 거뒀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퍼시픽자산운용 현송문화재단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엔씨타워1 소유주인 엔씨소프트와 매각주관사인 CBRE코리아·딜로이트안진이 전일 매각 입찰을 실시한 결과 자산운용사와 실수요기업(S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