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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마스턴 이사 "해외투자자 물류센터에 관심 지속...경쟁력 높여 기회 확보해야"

이승환 마스턴 이사 "해외투자자 물류센터에 관심 지속...경쟁력 높여 기회 확보해야"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이사가 24일 물류센터 효율적인 파이낸싱 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물류센터 PF대출 침체로 소수 현장만 착공하고 있지만 해외투자자는 지속적으로 물류센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개발원가를 낮추는 등 상품성을 높여 시장 기회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투자개발2본부 투자개발2팀장(이사)은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금융조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김원상 쿠시먼 이사 "물류센터 공급과잉, 올해 바닥치고 2027년 해소"

김원상 쿠시먼 이사 "물류센터 공급과잉, 올해 바닥치고 2027년 해소"

물류센터의 공급 과잉 이슈와 관련, 김원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물류솔루션팀장(이사)은 "올해를 점점으로 점차 해소돼 2027년에는 공급과잉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레지던스호텔에서 열린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 참석해  '한국 물류투자 시장 동향'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최근 2,3년 내 물류센터

by원정호
물류센터
삼신할배의 밑줄 친 문장(9월 넷째주)

삼신할배의 밑줄 친 문장(9월 넷째주)

게티이미지뱅크경영(CEO) : 패배한 이유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승리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리’ 를 깨닫는 것이 회사의 최고 경영진에게는 더 중요하다. 경영(CEO) : 위기 속에 우아함은 없다. @러닝스푼즈 이창민 대표 경영(CEO) : 경영자는 그저 모든 것을 조심하고 두려워해야 하는 존재이다. 토끼가 호랑이를 두려워하듯 세상의 변화를 두려워하고 경쟁자를 두려워해야 한다. 미래를 두려워해야

by삼신할배
건설부동산
PIS 2단계 모펀드 운용사에 '삼성자산운용' 선정

PIS 2단계 모펀드 운용사에 '삼성자산운용' 선정

자료=KIND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모태펀드의 주간운용사에 삼성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삼성운용은 이 펀드 총괄 관리는 물론 1조1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하위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게 된다.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PIS 2단계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관련 제안요청서를 지난 11일까지 접수해 평가한 결과 삼성운용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해 27일 통보했다.   이번에 4개 운용사가 제안서를 제출한 바

by원정호
인프라
네오밸류, 오산세교2지구 주택개발 브릿지론 연장

네오밸류, 오산세교2지구 주택개발 브릿지론 연장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600억원을 연장했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기대되는데다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에 있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속으로 대주 측과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전일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세교2지구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코람코운용, 캠코펀드로 대전 오피스텔 브릿지론 10% 할인 매입

신한·코람코운용, 캠코펀드로 대전 오피스텔 브릿지론 10% 할인 매입

대전 오피스텔 조감도신한자산운용과 코람코자산운용이 캠코PF정상화펀드를 활용해 대전 유성온천 인근 오피스텔 개발사업장의 브릿지론을 10%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다.  오피스텔시장 침체로 채무불이행(EOD)이 발생한 사업장이다.  두 운용사는 오피스텔을 주상복합으로 규모를 줄여 상품성을 개선하고 본PF전환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 운용사는 PF정상화펀드 자금으로 다음달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 인근

by원정호
파이넨스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신안우이해상풍력의 사업 진행이 올스톱된 가운데 한화오션 남동발전 SK이터넥스 등 공동 개발사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남동발전이 예타 조사를 다시 받느냐 아니면 지분을 매각하고 사업을 엑시트하느냐를 놓고 장고를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의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박일영 KIC 신임 사장 "신규 자산군 발굴 및 투자 지역 확대"

박일영 KIC 신임 사장 "신규 자산군 발굴 및 투자 지역 확대"

2000억달러 운용자산의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에 박일영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선임돼 26일 취임했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신규 자산군 발굴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전통-대체자산 간 탄력적 운용 등 자산배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장기 수익률은 물론, 중단기 수익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흥시장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김경환 주금공 사장 "인구구조 변화 등에 맞게 금융상품 제공"

김경환 주금공 사장 "인구구조 변화 등에 맞게 금융상품 제공"

김경환 주택금융공사신임 사장이 2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등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주택시장과 주택금융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수요자들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정책 의사 결정을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기관투자자 "관망세 끝내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에 투자"

기관투자자 "관망세 끝내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에 투자"

여의도 오피스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부동산시장 관망세가 끝난다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 에너지전환과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화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물류와 주거는 부동산 섹터에서 계속 선호하는 자산군으로 지목했다. 독일의 리딩 부동산투자사 파트리치아(PATRIZIA)는 지난 6~8월  102개의 전 세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4회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런던 오피스에 에쿼티 투자한 메리츠금융 3사, 2650억 대출금도 인수

런던 오피스에 에쿼티 투자한 메리츠금융 3사, 2650억 대출금도 인수

캐논브릿지하우스(출처=AIP자산운용 홈페이지)메리츠금융 3사가 에쿼티를 투자한 영국 런던 소재 트로피 오피스인 '캐논브릿지하우스(Cannon Bridge House)의 선순위대출 2650억원을 전액 인수했다.  건물 소유주인 AIP자산운용 펀드를 포함해 메리츠금융이 이 오피스의 에쿼티와 대출을 대부분 확보하면서 사업권을 통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이지스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펀드548호’를 설정해 독일 아레알은행과

by원정호
파이낸스
'건설공제조합 책준보증' 앞세워 가산동 지산센터PF 클로징

'건설공제조합 책준보증' 앞세워 가산동 지산센터PF 클로징

서울 가산동 60-39번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 거리뷰)현대건설이 밀어주고(시공) 신한은행이 당겨주는데(금융주관)도 금융조달에 애를 먹은 서울 사업장이 있다.  인창개발 관계사인 코아셋디앤씨(Koasset D&C)가 시행하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이다.  공급 과잉과 투자심리 냉각의 직격탄을 맞으며 지식산업센터 전반의 개발자금 모으기가 어려워서다. 그런데 PF전환이 쉽지 않아 보이던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