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게티이미지뱅크DSD삼호가 경기 용인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기존 브릿지론 1400억원을 리파이낸싱하고 후순위 1160억원을 추가 조달했다. 시공사인 GS건설은 중순위격인 A-2 트랜치와 후순위 B 트랜치 등 총 136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D삼호는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0일 대주단으로부터 트랜치 A-1(선순위) 1200억원, 트랜치 A-2(중순위) 200억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