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 시대, 일본 시행사는 건설사와 어떻게 협상할까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개인이 810억원에 매입한다. 객실당 약 3억7000만원 수준에 매각되는 것으로, 리츠 주주에 주당 약 330원의 특별배당이 예상된다.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보유 자산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다음달 17일 810억원에 처분 완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월 기준 감정가액 822억원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39년까지 5GW 이상 발전설비 구축 목표 아마존을 비롯해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
ALG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대상지(사진 출처=ALG)턴키 캐피탈(Turnkey Capital)을 대신해 프로젝트 수행 미국 기업 에이단 루킹 그래스(Aedan Looking Glass Inc. ALG)가 전라북도 완주군에 2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한다. ALG는 ‘전북 데이터센터 프로젝트(North Jeolla Province Data Center Project)’로 명명된 이번 사업을 위해 매매계약(
게티이미지뱅크CBD – 재정비 확대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 수요로 공실률 안정리모델링 및 재건축 계획에 따른 한화생명 태평로 빌딩의 공실 발생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흐름이 지속되며 신규 및 리뉴얼 오피스를 중심으로 임대차 수요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도심권역(CBD) 공실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5.5%를 기록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는 더플라자호텔,
최근의 글로벌 6개 고층건물(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고층건물 보고서)서울 고층 오피스 개발의 수익성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높이 짓느냐보다, 어떤 형태로 설계하느냐가 총사업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공사비는 최근 5년간 최대 30% 상승했으며, 설계에 따라 비용 격차는 최대 25%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건설 전문 서비스 기업 터너앤타운젠드가
그랜드조선 제주 조감도(사진=디앤디인베스트먼트)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이 그랜드조선 제주 호텔을 디앤디인베스트먼트로부터 셰어딜로 매입한다. 리츠 비히클은 그대로 둔 채 유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거쳐 주주를 교체하고, 자산관리회사(AMC)를 변경하는 방식이다. 25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디앤디인베스트먼트의 디디아이제제60리츠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 60에 위치한 그랜드조선 제주(본관·신관)를 유상증자 및 유상감자를 통한 주주 교체 방식으로
천안 성성호수공원일대(사진=천안시)더함도시개발이 시행하는 천안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1640억원의 토지매매대금을 조달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함도시개발은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과 총 164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200억원, 후순위 44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대출 만기는 오는 9월
세미콜론 수송 전경(사진=알스퀘어)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의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세미콜론문래 매각 지연에 따라 세미콜론수송(수송스퀘어) 우선주 매입 자금 조달 구조를 변경했다. 당초 매각 대금으로 전량 인수할 계획이던 세미콜론수송 우선주를 전단채 발행을 통해 일부만 매입하며 대응에 나섰다. 24일 DDI와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오는 30일 세미콜론수송리츠 우선주(제2종 종류주) 410만주를 205억원에 취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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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개인이 810억원에 매입한다. 객실당 약 3억7000만원 수준에 매각되는 것으로, 리츠 주주에 주당 약 330원의 특별배당이 예상된다.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보유 자산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다음달 17일 810억원에 처분 완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월 기준 감정가액 822억원
천안 성성호수공원일대(사진=천안시)더함도시개발이 시행하는 천안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1640억원의 토지매매대금을 조달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함도시개발은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과 총 164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200억원, 후순위 44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대출 만기는 오는 9월
개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부산 범천동 부지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22개월 만에 본PF로 전환된다.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의 투·융자 지원에다 420억원 규모 PF대출을 조달해 다음달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한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 투,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게티이미지뱅크CBD – 재정비 확대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 수요로 공실률 안정리모델링 및 재건축 계획에 따른 한화생명 태평로 빌딩의 공실 발생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흐름이 지속되며 신규 및 리뉴얼 오피스를 중심으로 임대차 수요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도심권역(CBD) 공실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5.5%를 기록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는 더플라자호텔,
최근의 글로벌 6개 고층건물(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고층건물 보고서)서울 고층 오피스 개발의 수익성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높이 짓느냐보다, 어떤 형태로 설계하느냐가 총사업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공사비는 최근 5년간 최대 30% 상승했으며, 설계에 따라 비용 격차는 최대 25%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건설 전문 서비스 기업 터너앤타운젠드가
그랜드조선 제주 조감도(사진=디앤디인베스트먼트)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이 그랜드조선 제주 호텔을 디앤디인베스트먼트로부터 셰어딜로 매입한다. 리츠 비히클은 그대로 둔 채 유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거쳐 주주를 교체하고, 자산관리회사(AMC)를 변경하는 방식이다. 25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디앤디인베스트먼트의 디디아이제제60리츠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 60에 위치한 그랜드조선 제주(본관·신관)를 유상증자 및 유상감자를 통한 주주 교체 방식으로
ALG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대상지(사진 출처=ALG)턴키 캐피탈(Turnkey Capital)을 대신해 프로젝트 수행 미국 기업 에이단 루킹 그래스(Aedan Looking Glass Inc. ALG)가 전라북도 완주군에 2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한다. ALG는 ‘전북 데이터센터 프로젝트(North Jeolla Province Data Center Project)’로 명명된 이번 사업을 위해 매매계약(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집행 방식은 한층 더 선별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투자자문사 비파이낸스(Bfinance)가 발표한 기관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자금 배분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면서도 투자 대상과 구조를 더욱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약 2조3000억달러 규모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 우리은행이 이달 말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두 개 사업을 대상으로 총 4270억원 규모 자금 모집에 나선다. 보험사 자금 유치를 위해 두 사업을 묶은 영구폐쇄형(만기 없는) 블라인드 펀드로 설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2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6월 말 금융종결(클로징)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금융주관사에 하나증권과 신한은행 외에 국민은행이 합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2021년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탈락한 경쟁 컨소시엄(한국무역협회) 멤버였지만, 4조원 규모 민간 금융조달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금융주관 타이틀을 부여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39년까지 5GW 이상 발전설비 구축 목표 아마존을 비롯해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집행 방식은 한층 더 선별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투자자문사 비파이낸스(Bfinance)가 발표한 기관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자금 배분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면서도 투자 대상과 구조를 더욱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약 2조3000억달러 규모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2012년 도입된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시장 환경과 정책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제도의 한계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PS 중심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쟁입찰 기반
삼호지구 조감도(사진=전남도 홈페이지)BS그룹이 전남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솔라시도) 삼호지구 내 공매로 나온 골프장 용지를 인수해 200MW 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500억원 규모 토지담보대출을 조달했으며, 인허가를 거쳐 오는 2028년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BS그룹 계열 대신피플앤피플은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게티이미지뱅크CBD – 재정비 확대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 수요로 공실률 안정리모델링 및 재건축 계획에 따른 한화생명 태평로 빌딩의 공실 발생에도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흐름이 지속되며 신규 및 리뉴얼 오피스를 중심으로 임대차 수요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도심권역(CBD) 공실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5.5%를 기록했다. 서울광장 일대에서는 더플라자호텔,
게티이미지뱅크우리에게 여전히 스포츠 경기장은 경기가 열리는 날에만 인파가 몰리고 평상시에는 거대한 텅빈 공간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글로벌 부동산 시장에서 경기장은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지역 경제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스포츠 앵커 개발’의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금융 투자자들에게 있어 스포츠 인프라는 이제 변동성 높은 시장 상황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는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이미지=RW캐피탈 홈페이지호주 기반 부동산 투자운용사 RW캐피탈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관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 자금 유치 채널을 직접 구축해 호주·뉴질랜드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RW캐피탈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도심(CBD)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호주 및 뉴질랜드 부동산에 대한 직·간접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들이 국내 주요 운용사 출신 핵심 인력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둘러싼 자금 유치 경쟁이 격화되면서 로컬 네트워크와 투자 실행 경험을 갖춘 인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추세다. 1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투자운용사 메이플트리코리아(Mapletree Korea)는 최근 백민정 코람코자산운용 캐피탈마켓실장(이사)을 상무로 영입했다. 백 상무는 행정공제회를
우리투자증권 본사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 담당(임원)이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새 출발한다. 우리투자증권은 기업 재무금융 전문가인 서 이사를 영입해 기업금융과 구조화금융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지원·자금 담당은 최근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이직했다. 서정욱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서 이사는 지난 2003년 DL이앤씨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양동완 전 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상무)이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가 소유한 광주순환도로투자 및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됐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 전 본부장은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돼 오는 17일 취임할 예정이다. 양동완 신임 대표는 지난 2004년 GS건설 인프라부문 경력직으로 입사해 민자사업부장, 민자담당 상무, 인프라국내개발1담당 상무 등을 지낸 민간투자사업 전문가다.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