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국내부동산 오퍼튜니스틱펀드 최종 심사 연기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최종 심사를 연기했다. 주무 부서인 국민연금 부동산투자실이 내부 감사를 받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불똥이 튄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26년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펀드 위탁운용사 2곳 선정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전주 본사에서 열려던 일괄심사위원회(구술 심사)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