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자금의 한국 부동산 투자, 자산별 규제와 출구 전략
게티이미지뱅크1.비히클(Vehicle)보다 앞서 점검해야 할 3가지패밀리오피스나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진출을 검토할 때 대개 “어떤 펀드나 법인을 세울까”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그러나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히클보다 먼저 아래 세 가지를 점검해야 전체 구조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자산 유형) 어떤 규제 위에 있는가? (입지 및 용도) 어떤 자금으로
게티이미지뱅크1.비히클(Vehicle)보다 앞서 점검해야 할 3가지패밀리오피스나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진출을 검토할 때 대개 “어떤 펀드나 법인을 세울까”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그러나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히클보다 먼저 아래 세 가지를 점검해야 전체 구조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자산 유형) 어떤 규제 위에 있는가? (입지 및 용도) 어떤 자금으로
게티이미지뱅크도심 업무권역을 걷다 보면 주요 빌딩에 공유 오피스가 입점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공유 오피스’라는 비즈니스 유형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Regus 같은 외국계 사업자가 먼저 들어왔고, 초기 모델은 ‘비즈니스 센터’ 또는 ‘서비스드 오피스’에 가까웠습니다. 이후 2016년 위워크(WeWork)가 국내에 진입하면서 시장은 본격적인 확장
현대해상 사옥 전경(사진=현대해상)현대해상이 20년 만에 성과급을 지급하지 못한 후폭풍이 거세다. 직원 반발이 커지자 자사주를 대신 지급하고, 주요 경영진은 연간 상여금을 반납했다. 이번 성과급 미지급의 배경으로는 경쟁 손해보험사 대비 낮은 2%대 투자수익률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2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지난해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2.66%로 전년(2.
맥쿼리인프라가 운영하는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이 펀드에 대해 세제 혜택과 보증 제공을 추진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동연 경기지사가 ‘경기도민 공모 인프라펀드’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획예산처가 지난 2월 발표한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지역주민이 민자사업 수익을
게티이미지뱅크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서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중동 사태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국민연금이 근래 보기 드문 1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운용 역량이 있지만 그간 국민연금 자금을 배정받지 못한 운용사들의 도전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단순 코어 자산을 넘어 개발 및 비핵심 대출 영역까지 투자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포석이다. 27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26년 국내 부동산 투자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총 1조2000억원 규모 자금을 배분한다고 밝혔다.
김강학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364.8MW급 낙월해상풍력의 사업주인 김강학 명운산업개발 회장이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회장은 개발사와 국내 제조사 등 풍력업계의 힘을 모아 글로벌 풍력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풍력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협회장 선출은 공모를 거쳐 진행됐으며, 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절차를 거쳐
왼쪽부터 BS산업 AI데이터센터개발사업 담당 배철기 전무, BS산업 김만겸 대표이사, 코레이트자산운용 김치완 대표이사, 코레이트자산운용 정승훈 대체투자본부장한국토지신탁 계열 코레이트자산운용이 BS산업과 손잡고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서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에 나선다. 삼성SDS 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국가 AI컴퓨팅센터에 이어, 1GW 규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내 두 번째 사업이다. BS산업은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액티스가 작년 10월 준공한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 자료사진(사진=액티스)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글로벌 투자사 액티스로부터 서울 당산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를 인수하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지난해 10월 말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5개월 만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이 최근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인수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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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사옥 전경(사진=현대해상)현대해상이 20년 만에 성과급을 지급하지 못한 후폭풍이 거세다. 직원 반발이 커지자 자사주를 대신 지급하고, 주요 경영진은 연간 상여금을 반납했다. 이번 성과급 미지급의 배경으로는 경쟁 손해보험사 대비 낮은 2%대 투자수익률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2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지난해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2.66%로 전년(2.
게티이미지뱅크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서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중동 사태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국민연금이 근래 보기 드문 1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운용 역량이 있지만 그간 국민연금 자금을 배정받지 못한 운용사들의 도전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단순 코어 자산을 넘어 개발 및 비핵심 대출 영역까지 투자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포석이다. 27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26년 국내 부동산 투자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총 1조2000억원 규모 자금을 배분한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증권사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2021년 말 17조원에 불과하던 4개 대형 증권사(한투·미래·KB·NH)의 발행어음 잔액은 '25년 말 50조원을 넘어섰다. 작년 말 새로 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도 최대 3000억원까지 어음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확보했다. 2017년과 2021년에 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게티이미지뱅크1.비히클(Vehicle)보다 앞서 점검해야 할 3가지패밀리오피스나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진출을 검토할 때 대개 “어떤 펀드나 법인을 세울까”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그러나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히클보다 먼저 아래 세 가지를 점검해야 전체 구조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자산 유형) 어떤 규제 위에 있는가? (입지 및 용도) 어떤 자금으로
게티이미지뱅크도심 업무권역을 걷다 보면 주요 빌딩에 공유 오피스가 입점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공유 오피스’라는 비즈니스 유형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Regus 같은 외국계 사업자가 먼저 들어왔고, 초기 모델은 ‘비즈니스 센터’ 또는 ‘서비스드 오피스’에 가까웠습니다. 이후 2016년 위워크(WeWork)가 국내에 진입하면서 시장은 본격적인 확장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서울 강남(GBD)권 오피스인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 매각 입찰에 11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서 거래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 매도자인 삼성SRA자산운용과 공동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컬리어스코리아는 전일 잠재 투자자로부터 매입의향서(LOI)를 접수했다. 그 결과 이지스자산운용,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맥쿼리인프라가 운영하는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이 펀드에 대해 세제 혜택과 보증 제공을 추진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동연 경기지사가 ‘경기도민 공모 인프라펀드’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획예산처가 지난 2월 발표한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지역주민이 민자사업 수익을
왼쪽부터 BS산업 AI데이터센터개발사업 담당 배철기 전무, BS산업 김만겸 대표이사, 코레이트자산운용 김치완 대표이사, 코레이트자산운용 정승훈 대체투자본부장한국토지신탁 계열 코레이트자산운용이 BS산업과 손잡고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서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에 나선다. 삼성SDS 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국가 AI컴퓨팅센터에 이어, 1GW 규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내 두 번째 사업이다. BS산업은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액티스가 작년 10월 준공한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 자료사진(사진=액티스)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글로벌 투자사 액티스로부터 서울 당산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를 인수하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지난해 10월 말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5개월 만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이 최근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인수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우협
ALG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대상지(사진 출처=ALG)턴키 캐피탈(Turnkey Capital)을 대신해 프로젝트 수행 미국 기업 에이단 루킹 그래스(Aedan Looking Glass Inc. ALG)가 전라북도 완주군에 2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한다. ALG는 ‘전북 데이터센터 프로젝트(North Jeolla Province Data Center Project)’로 명명된 이번 사업을 위해 매매계약(
전남 진도 ESS사업 조감도기업은행이 2650억원 규모의 IBK에너지고속도로펀드를 조성했다. 이 펀드를 통해 금융 주선 중인 전남 안좌와 진도 등 2개 ESS(에너지저장장치) 자산을 다음달 중 최초로 편입할 계획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과 IBK자산운용은 최근 2650억원 규모의 IBK에너지고속도로펀드를 설정했다. 기업은행이 2500억원을 투자하고, IBK투자증권과 IBK연금보험이 나머지 150억원을 출자했다. 펀드 운용은 IBK자산운용이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39년까지 5GW 이상 발전설비 구축 목표 아마존을 비롯해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집행 방식은 한층 더 선별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투자자문사 비파이낸스(Bfinance)가 발표한 기관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자금 배분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면서도 투자 대상과 구조를 더욱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약 2조3000억달러 규모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2012년 도입된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시장 환경과 정책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제도의 한계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PS 중심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쟁입찰 기반
게티이미지뱅크1.비히클(Vehicle)보다 앞서 점검해야 할 3가지패밀리오피스나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진출을 검토할 때 대개 “어떤 펀드나 법인을 세울까”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그러나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히클보다 먼저 아래 세 가지를 점검해야 전체 구조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자산 유형) 어떤 규제 위에 있는가? (입지 및 용도) 어떤 자금으로
게티이미지뱅크도심 업무권역을 걷다 보면 주요 빌딩에 공유 오피스가 입점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공유 오피스’라는 비즈니스 유형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Regus 같은 외국계 사업자가 먼저 들어왔고, 초기 모델은 ‘비즈니스 센터’ 또는 ‘서비스드 오피스’에 가까웠습니다. 이후 2016년 위워크(WeWork)가 국내에 진입하면서 시장은 본격적인 확장
게티이미지뱅크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증권사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2021년 말 17조원에 불과하던 4개 대형 증권사(한투·미래·KB·NH)의 발행어음 잔액은 '25년 말 50조원을 넘어섰다. 작년 말 새로 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도 최대 3000억원까지 어음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확보했다. 2017년과 2021년에 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 도심 오피스 개발 사례로 본, 2026년 시행사의 협상 생존 기술 증권사 IB, 신탁, 디벨로퍼, 건설사 가리지 않고 요즘 업계 미팅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이 사업,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PF 심사를 하는 IB 담당자라면 이미 체감하고 있을 겁니다. 6개월 전 CAPEX 기준으로 짠 사업계획서가
김강학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364.8MW급 낙월해상풍력의 사업주인 김강학 명운산업개발 회장이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회장은 개발사와 국내 제조사 등 풍력업계의 힘을 모아 글로벌 풍력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풍력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협회장 선출은 공모를 거쳐 진행됐으며, 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절차를 거쳐
이미지=RW캐피탈 홈페이지호주 기반 부동산 투자운용사 RW캐피탈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관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 자금 유치 채널을 직접 구축해 호주·뉴질랜드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RW캐피탈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도심(CBD)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호주 및 뉴질랜드 부동산에 대한 직·간접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들이 국내 주요 운용사 출신 핵심 인력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둘러싼 자금 유치 경쟁이 격화되면서 로컬 네트워크와 투자 실행 경험을 갖춘 인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추세다. 1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투자운용사 메이플트리코리아(Mapletree Korea)는 최근 백민정 코람코자산운용 캐피탈마켓실장(이사)을 상무로 영입했다. 백 상무는 행정공제회를
우리투자증권 본사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 담당(임원)이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새 출발한다. 우리투자증권은 기업 재무금융 전문가인 서 이사를 영입해 기업금융과 구조화금융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지원·자금 담당은 최근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이직했다. 서정욱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서 이사는 지난 2003년 DL이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