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엠그룹, 개발 넘어 투자회사 확장 본격화
테헤란로 엠디엠·한국자산신탁 본사 전경국내 대표 디벨로퍼 그룹인 엠디엠(MDM)이 주력 사업인 부동산 개발을 넘어 실물 부동산 매입부터 에너지·인프라 투자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이 지난달 창립 28주년 행사에서 ‘투자금융회사로의 변신’을 화두로 제시한 이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4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자산운용은
테헤란로 엠디엠·한국자산신탁 본사 전경국내 대표 디벨로퍼 그룹인 엠디엠(MDM)이 주력 사업인 부동산 개발을 넘어 실물 부동산 매입부터 에너지·인프라 투자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이 지난달 창립 28주년 행사에서 ‘투자금융회사로의 변신’을 화두로 제시한 이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4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자산운용은
백민정 메이플트리 상무기관투자자 최선호 섹터로 물류 부상 베트남·인도·말레이시아 등 신흥시장 주목 아시아태평양(APAC) 물류 부동산 시장이 공급망 재편과 전자상거래 성장, 제조업 이전이라는 구조적 변화의 최대 수혜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이 오피스와 리테일을 떠나 물류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향후 10년간 아시아가 글로벌 물류 투자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이기열 이지스엑스자산운용 부사장일본 멀티패밀리(임대주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임대수익률(캡레이트)보다 임대료 상승(Rent Growth)과 운영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단기·중기·장기 거주 수요를 모두 흡수하는 '플렉서블 리빙(Flexible Living)'이 새로운 주거 투자 모델로 부상하면서 자산 자체보다 운영 경쟁력이 수익률을 좌우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평가다.
김동원(Danel Kim) 호주 트러슬럽그룹 개발부문 대표호주가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국가 신용등급과 안정적인 경제 성장,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기반으로 임대주택(Living),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등 뉴이코노미 부동산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원(Danel Kim) 트러슬런그룹 개발부문 대표는 10일 서울 강남구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딜북뉴스가
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작년 말부터 6개월 가까이 7000억원 넘는 자금 마련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1~2주 새 시중 금리가 많이 오른 탓에 거래가 한 달만 더 늦어졌어도 클로징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지베스코자산운용은 12일 서울 구로 '지타워(G-Tower)'의 매매대금을 납부하고 소유권을 이전받은 뒤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운용사 설립 이후 첫 실물
에이프로스퀘어 전경(제이알투자운용)제이알투자운용이 강남권역(GBD) 오피스인 에이프로스퀘어의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산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1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제이알운용은 이날 에이프로스퀘어 매각 자문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쿠시먼)를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접수한 결과 6곳이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쿠시먼과 젠스타메이트, 에스원 등 3곳을 숏리스트로 선정해 대면 심사를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코스피가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8000을 돌파하며 9000선을 향해 가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대부분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다만 과거 IT버블과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처럼 시장이 과열됐던 사례를 돌아보면, 주식은 언제든 급격한 조정을 받을 수
금보미 다베로 대표(사진=다베로) "옷은 취향대로 고르는데, 왜 집은 그럴 수 없을까요" 많은 디벨로퍼가 입지와 수익률을 이야기할 때 금보미 다베로 대표는 사람과 삶을 이야기한다. 금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다양화된 라이프스타일, 높아진 내 집 마련 장벽 등 주거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변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시행·시공·
강남역 L프로젝트 조감도(사진=코람코)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부지 개발사업(강남역 L프로젝트)을 서울시 사전협상 제도를 활용해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비가 1조원에 이르고 연면적이 2만평에 달하는 대형 오피스 개발사업이다. L프로젝트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번지 일원, 강남역 인근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2구역에 들어선다.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상 사전협상을 통해 세부 개발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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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작년 말부터 6개월 가까이 7000억원 넘는 자금 마련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1~2주 새 시중 금리가 많이 오른 탓에 거래가 한 달만 더 늦어졌어도 클로징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지베스코자산운용은 12일 서울 구로 '지타워(G-Tower)'의 매매대금을 납부하고 소유권을 이전받은 뒤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운용사 설립 이후 첫 실물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10일 2030 엠플러스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딜북뉴스)지난 4월 제이플러스파트너스(옛 에이펙스인베스트먼트)에 인수된 엠플러스자산운용이 2030년 운용자산(AUM)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주요 주주인 군인공제회와 손잡고 1500억원 규모 부동산 블라인드펀드를 다음달 조성한다. 엠플러스운용은 10일 서울 군인공제회관에서 군인공제회 임직원과 금융기관·산업계 주요
복정역세권 사업대상지(자료=LH)사업비가 8조원에 달하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1조9000억원 규모 본PF 금융을 조달했다. 현대차그룹 6개사가 출자한 HMG퓨처컴플렉스(HMG Future Complex)가 선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준공 때까지 중도금을 납부하는 방식이어서 차입 규모를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복정역세권 개발 시행사인 송파비즈클러스터PFV는 대주단과 1조9000억원 규모 PF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전경(사진=코람코더원리츠)하나증권이 8000억원대에 이르는 여의도 우량 사옥인 '하나증권빌딩' 소유권을 되찾았다. 신세계센트럴과 공동 출자한 하나대체센트럴블라인드펀드가 메자닌형 우선주 1000억원을 투자한 게 이번 딜의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과 하나은행 등이 출자한 하나대체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230호(하나대체투자펀드)는 이날 매도자인 코람코더원리츠에 잔금을 납입하고 하나증권빌딩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4월
테헤란로 엠디엠·한국자산신탁 본사 전경국내 대표 디벨로퍼 그룹인 엠디엠(MDM)이 주력 사업인 부동산 개발을 넘어 실물 부동산 매입부터 에너지·인프라 투자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이 지난달 창립 28주년 행사에서 ‘투자금융회사로의 변신’을 화두로 제시한 이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4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자산운용은
에이프로스퀘어 전경(제이알투자운용)제이알투자운용이 강남권역(GBD) 오피스인 에이프로스퀘어의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산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1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제이알운용은 이날 에이프로스퀘어 매각 자문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쿠시먼)를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접수한 결과 6곳이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쿠시먼과 젠스타메이트, 에스원 등 3곳을 숏리스트로 선정해 대면 심사를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코스피가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8000을 돌파하며 9000선을 향해 가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대부분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다만 과거 IT버블과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처럼 시장이 과열됐던 사례를 돌아보면, 주식은 언제든 급격한 조정을 받을 수
강남역 L프로젝트 조감도(사진=코람코)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부지 개발사업(강남역 L프로젝트)을 서울시 사전협상 제도를 활용해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비가 1조원에 이르고 연면적이 2만평에 달하는 대형 오피스 개발사업이다. L프로젝트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번지 일원, 강남역 인근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2구역에 들어선다.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상 사전협상을 통해 세부 개발계획을
안산 AI데이터센터 투시도(사진=디지털엣지)싱가포르계 디지털엣지(Digital Edge)는 경기 안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전력 인입이 완료된 부지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90MVA 규모 전력공급 계약이 확보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6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SEL5'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엣지는 국내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게티이미지뱅크싱가포르계 인프라 투자·운영사 케펠자산운용(Keppel)이 경기 안산에서 60M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착수하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최근 수도권 전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희소성이 높아진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를 선점해 장기 성장 수요를 겨냥한 투자에 나선 것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케펠이 운용하는 사모펀드인 '케펠 데이터센터 펀드 III(KDCF
북항재개발사업지역 랜드마크 부지(사진=부산항만공사)부산의 오랜 꿈인 ‘바다 야구장’이 새 시정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북항 재개발 랜드마크 부지에 개폐식 돔구장을 짓겠다고 공약했다. 부산에서 공공투자를 들여다보는 입장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역시 ‘돈’이었다. 총사업비 추산만 1조3000억 원, 그중 땅값이 6300억 원에 달한다. 그런데 당선인의 설명을
수원북부순환로 노선도(사진=수원순환도로 홈페이지)지난 2020년 개통한 민자도로인 수원북부순환로(수원외곽순환도로)가 21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인 KB발해인프라가 건설출자자(CI) 보유 주식 44.47%를 양수하면서 지분율을 94.5%까지 늘리게 된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수원북부순환로 운영법인인 수원순환도로와 대주단은 지난달 말 21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 홈페이지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옛 부산정관에너지)가 태양광발전소(P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매각하고 사업구조를 재편한다. 인수자는 KKR이 SK와 함께 설립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이클립스(Eclipse)다. 1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엔솔브는 태양광발전소 및 ESS 운영사업과 관련한 영업 일체와 비유동자산을 이클립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대상지(사진=회사 홈페이지)상장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가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개발사업에 신규 투자한다. 초기 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해 연말 본PF 조성 과정에서 추가 지분 투자와 PF대출 참여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KB발해인프라는 지난 2일 사업시행법인 한동평대해상풍력 보통주에 4억13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금으로, 향후
BEP가 보유·운영 중인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태양광 발전소/사진제공=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블랙록이 지원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태양광·BESS(에너지저장장치)를 합쳐 1.3GW 규모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약 1GW)를 웃도는 규모로,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5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2022년 100MW를 넘어선 발전자산은 2024년 500MW, 2025년
게티이미지뱅크90MW급 영광 그린 태양광 발전사업이 약 2400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이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를 맺고 장기간 전력을 공급받는 사업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의 펀드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케이이엔은 지난 5일 대주단과 2400억원 규모 PF 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은 이달 중 실행될 예정이다. 국내 시중은행 두곳이 절반씩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코스피가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8000을 돌파하며 9000선을 향해 가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대부분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다만 과거 IT버블과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처럼 시장이 과열됐던 사례를 돌아보면, 주식은 언제든 급격한 조정을 받을 수
북항재개발사업지역 랜드마크 부지(사진=부산항만공사)부산의 오랜 꿈인 ‘바다 야구장’이 새 시정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북항 재개발 랜드마크 부지에 개폐식 돔구장을 짓겠다고 공약했다. 부산에서 공공투자를 들여다보는 입장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역시 ‘돈’이었다. 총사업비 추산만 1조3000억 원, 그중 땅값이 6300억 원에 달한다. 그런데 당선인의 설명을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전방·일신방직 부지)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PF 규제 변화가 본격화되면서 착공 시점이 최근 개발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배경과 함께 최근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개발사업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왜 지금 '착공'이 중요해졌나금융당국은 PF 사업장의 자기자본 비율, 사업성 평가, 대출 기준, PF 한도 등을 손보는 규제 개선을
인천 청라국제도시 하나금융그룹 신사옥(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오피스 시장에서 사옥을 둘러싼 기업들의 움직임이 부쩍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HMM은 본사 이전 등기를 마치고 부산 신사옥 마련을 검토하고 있으며, 하나금융그룹은 청라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대규모 인력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판교와 강남에서는 기업 수요를 겨냥한 신규 오피스 개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옥 이전은 단순한 주소 변경이
백민정 메이플트리 상무기관투자자 최선호 섹터로 물류 부상 베트남·인도·말레이시아 등 신흥시장 주목 아시아태평양(APAC) 물류 부동산 시장이 공급망 재편과 전자상거래 성장, 제조업 이전이라는 구조적 변화의 최대 수혜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이 오피스와 리테일을 떠나 물류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향후 10년간 아시아가 글로벌 물류 투자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이기열 이지스엑스자산운용 부사장일본 멀티패밀리(임대주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임대수익률(캡레이트)보다 임대료 상승(Rent Growth)과 운영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단기·중기·장기 거주 수요를 모두 흡수하는 '플렉서블 리빙(Flexible Living)'이 새로운 주거 투자 모델로 부상하면서 자산 자체보다 운영 경쟁력이 수익률을 좌우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평가다.
김동원(Danel Kim) 호주 트러슬럽그룹 개발부문 대표호주가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국가 신용등급과 안정적인 경제 성장,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기반으로 임대주택(Living),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등 뉴이코노미 부동산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원(Danel Kim) 트러슬런그룹 개발부문 대표는 10일 서울 강남구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딜북뉴스가
금보미 다베로 대표(사진=다베로) "옷은 취향대로 고르는데, 왜 집은 그럴 수 없을까요" 많은 디벨로퍼가 입지와 수익률을 이야기할 때 금보미 다베로 대표는 사람과 삶을 이야기한다. 금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다양화된 라이프스타일, 높아진 내 집 마련 장벽 등 주거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변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시행·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