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고층, 높이보다 형태가 비용 좌우...건설비 5년 새 최대 30% 상승
최근의 글로벌 6개 고층건물(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고층건물 보고서)서울 고층 오피스 개발의 수익성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높이 짓느냐보다, 어떤 형태로 설계하느냐가 총사업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공사비는 최근 5년간 최대 30% 상승했으며, 설계에 따라 비용 격차는 최대 25%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건설 전문 서비스 기업 터너앤타운젠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