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계, 신규 브릿지론 조달 '하늘의 별 따기'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개발업계의 신규 브릿지론 조달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것으로 나타났다. NCR 위험값 산정 기준 개편으로 증권사의 브릿지론 참여가 어려워진 데다 시공사들도 브릿지론 보증을 기피하고 있어서다. 토지 매입과 초기 인허가 비용에 쓰이는 브릿지론 조달 길이 막히면서 시행업계가 개발사업 착수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금융당국의 NCR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개발업계의 신규 브릿지론 조달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것으로 나타났다. NCR 위험값 산정 기준 개편으로 증권사의 브릿지론 참여가 어려워진 데다 시공사들도 브릿지론 보증을 기피하고 있어서다. 토지 매입과 초기 인허가 비용에 쓰이는 브릿지론 조달 길이 막히면서 시행업계가 개발사업 착수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금융당국의 NCR
하나대체투자운용 리츠가 매입한 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사진=서울시)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투자를 확대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 출자사업을 활용해 서울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청년안심주택)을 잇달아 매입하고, 내년까지 임대주택 2000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은 서울 개봉·휘경·상계·수유동에 있는 청년임대주택을 각각 리츠를 통해 매입한다. 한 곳당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사진=용인시)국회와 지자체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등 신규 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가운데 정부가 도시철도 건설용역에 적용해온 부가가치세 영세율을 올해 말 종료하기로 했다. 적격성조사 단계에 있는 신규 사업은 경과조치 대상에서 빠질 가능성이 커 사업비 증가와 사업성 저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 정부와 민자업계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지난
배리 고신 뉴마크 CEO(사진=뉴마크그룹)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뉴마크그룹(Newmark Group)을 47년간 이끈 배리 고신(Barry Gosin) 최고경영자(CEO)가 연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뉴마크는 고신 CEO가 오는 12월 31일부로 사임한다고 8일 밝혔다. 후임 CEO는 연말까지 선임할 예정이다. 고신 CEO는 2029년까지 뉴마크의 사업법인인 뉴마크앤컴퍼니리얼이스테이트 회장을 맡아 경영
코람코자산운용이 신설한 해외부문 내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본부장에 이어 이사(팀장)급 인력을 영입했다. 코람코운용은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부동산에 치중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가 신설한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장(상무)으로 지난 6월 말 강병률 전 KB증권 대체금융본부 대체리츠부장을 영입했다. 강 본부장은 DL에너지
공사 중인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전경(사진=한화 건설부문 유튜브)한화 건설부문이 충남 천안아산 배방 오피스텔 개발사업(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을 위해 3058억원 한도의 PF대출을 리파이낸싱했다. 당초 생활형 숙박시설로 설계돼 공정률 77%를 넘어섰으나 분양성 제고를 위해 오피스텔로 컨버전(용도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산배방개발은 대주단과 3058억원
몽골에서 EDCF 지원으로 조성중인 솔롱고 공공주택 1단지 사업. 우리기업의 건축시공으로 현지 환경 및 주거복지 개선, 도시개발이 실행되고 있는 사례다 (출처: 코오롱 공식블로그)투자개발형으로만, 또는 시행사로서 참여해야만 해외 도시개발 및 부동산개발을 한 것은 아닙니다. 분량상으로 지금까지14회의 칼럼중 10회를 투자개발형 도시개발에 할애한 것은 투자개발형이 가장 복합적인 역량과 방법론이 요구되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투자개발형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최종 심사를 연기했다. 주무 부서인 국민연금 부동산투자실이 내부 감사를 받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불똥이 튄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26년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펀드 위탁운용사 2곳 선정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전주 본사에서 열려던 일괄심사위원회(구술 심사)를 연기했다.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3조70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1분기 파이낸싱을 마친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쌍둥이격 사업인 만큼 금융조달 구조와 방식도 유사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그린하버자산운용 펀드는 금융주선기관인 하나은행과 이날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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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개발업계의 신규 브릿지론 조달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것으로 나타났다. NCR 위험값 산정 기준 개편으로 증권사의 브릿지론 참여가 어려워진 데다 시공사들도 브릿지론 보증을 기피하고 있어서다. 토지 매입과 초기 인허가 비용에 쓰이는 브릿지론 조달 길이 막히면서 시행업계가 개발사업 착수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금융당국의 NCR
공사 중인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전경(사진=한화 건설부문 유튜브)한화 건설부문이 충남 천안아산 배방 오피스텔 개발사업(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을 위해 3058억원 한도의 PF대출을 리파이낸싱했다. 당초 생활형 숙박시설로 설계돼 공정률 77%를 넘어섰으나 분양성 제고를 위해 오피스텔로 컨버전(용도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산배방개발은 대주단과 3058억원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최종 심사를 연기했다. 주무 부서인 국민연금 부동산투자실이 내부 감사를 받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불똥이 튄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26년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펀드 위탁운용사 2곳 선정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전주 본사에서 열려던 일괄심사위원회(구술 심사)를 연기했다.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올해 강남권 오피스 매물 가운데 대어로 꼽힌 삼성동 브이플렉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산 소재 글로벌 신발기업 비즈코(BEESCO)가 선정됐다. 국내 오피스 투자시장에 처음 등장한 전략적투자자(SI)가 삼성SRA자산운용과 신한리츠운용 등 쟁쟁한 기관투자자를 제치고 강남권 핵심 자산의 우선협상권을 확보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투자은행(IB) 및 부동산업계에
하나대체투자운용 리츠가 매입한 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사진=서울시)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투자를 확대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 출자사업을 활용해 서울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청년안심주택)을 잇달아 매입하고, 내년까지 임대주택 2000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은 서울 개봉·휘경·상계·수유동에 있는 청년임대주택을 각각 리츠를 통해 매입한다. 한 곳당
몽골에서 EDCF 지원으로 조성중인 솔롱고 공공주택 1단지 사업. 우리기업의 건축시공으로 현지 환경 및 주거복지 개선, 도시개발이 실행되고 있는 사례다 (출처: 코오롱 공식블로그)투자개발형으로만, 또는 시행사로서 참여해야만 해외 도시개발 및 부동산개발을 한 것은 아닙니다. 분량상으로 지금까지14회의 칼럼중 10회를 투자개발형 도시개발에 할애한 것은 투자개발형이 가장 복합적인 역량과 방법론이 요구되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투자개발형
게티이미지뱅크우리가 흔히 ‘호텔 사업’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그리는 모습은 좋은 입지의 땅을 매입해 웅장한 건물을 짓고, 매일 투숙객을 받아 객실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20세기 초 힐튼과 메리어트 같은 글로벌 호텔 제국을 일군 성공 방정식도 이와 같았습니다. 당시 호텔 회사는 사실상 거대한 ‘부동산 재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델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타임워크 분당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이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의 통임차인으로 라인플러스를 유치했다. 한국을 거점으로 글로벌 서비스 LINE의 성장을 이끄는 테크 기업이 전층 임차를 확약하면서 리모델링 사업도 본격화한다. 이지스운용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의 '타임워크 분당'으로 재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철거에 들어가 오는 2028년 10월 대수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사진=용인시)국회와 지자체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등 신규 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가운데 정부가 도시철도 건설용역에 적용해온 부가가치세 영세율을 올해 말 종료하기로 했다. 적격성조사 단계에 있는 신규 사업은 경과조치 대상에서 빠질 가능성이 커 사업비 증가와 사업성 저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 정부와 민자업계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지난
액티스 안양 데이터센터 전경(사진=액티스 홈페이지)국내 상업용 데이터센터 매매 시장에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등 임차인과의 협의 절차가 거래 종결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장기 운영 안정성과 보안이 핵심인 만큼 오피스·물류센터와 달리 임차인의 계약상 권한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거래가 늘어날수록 임차인과의 협의 절차가 국내 M&
사진 왼쪽부터 우정사업본부 박인환 본부장, 한국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산업은행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가 차세대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인프라에 투자하기 위해 1조원 규모의 AI인프라펀드(가칭)를 조성한다. 산업은행은 5일 본점에서 박상진 회장과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인프라 우량 프로젝트 발굴과 공동 투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게티이미지뱅크KKR이 결성한 인프라 펀드 중 최대 규모…전 세계 연기금·국부펀드·보험사 등 참여 김양한 KKR 한국 대표 “한국에서도 핵심 인프라 역할 한층 중요해질 것” 글로벌 투자회사 KKR은 북미와 서유럽의 주요 인프라 자산 및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192억 달러 규모 코어플러스(Core+) 펀드인 ‘KKR 글로벌 인프라 5호 펀드’(KKR Global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3조70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1분기 파이낸싱을 마친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쌍둥이격 사업인 만큼 금융조달 구조와 방식도 유사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그린하버자산운용 펀드는 금융주선기관인 하나은행과 이날 킥오프
지난해 함안 연료전지 발전 준공 기념행사(사진=남부발전)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이 19.8MW급 경남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자문과 주선을 맡아 다음달 중 금융을 종결한다. 총 1200억원 규모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은 지난달 함안군 사내산단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공동 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은 하나은행이다.
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이 전남 강진 신전면 소재 90MW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의 금융 주선에 본격 착수했다. 미국계 사모펀드가 시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전남 강진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해 15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단일 선순위 구조이며, 고정금리 트랜치는 보험사를 중심으로 대주단을 구성하고 변동금리 트랜치는 하나은행이 인수할 예정이다. 8월 말까지 투자확약서(LOC)
인사말하는 김병주 유니슨 대표유니슨이 육·해상풍력 터빈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 프로젝트에서만 터빈 매출이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슨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2030'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빈 제조를 넘어 원스톱 풍력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해 2030년 매출
몽골에서 EDCF 지원으로 조성중인 솔롱고 공공주택 1단지 사업. 우리기업의 건축시공으로 현지 환경 및 주거복지 개선, 도시개발이 실행되고 있는 사례다 (출처: 코오롱 공식블로그)투자개발형으로만, 또는 시행사로서 참여해야만 해외 도시개발 및 부동산개발을 한 것은 아닙니다. 분량상으로 지금까지14회의 칼럼중 10회를 투자개발형 도시개발에 할애한 것은 투자개발형이 가장 복합적인 역량과 방법론이 요구되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투자개발형
게티이미지뱅크우리가 흔히 ‘호텔 사업’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그리는 모습은 좋은 입지의 땅을 매입해 웅장한 건물을 짓고, 매일 투숙객을 받아 객실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20세기 초 힐튼과 메리어트 같은 글로벌 호텔 제국을 일군 성공 방정식도 이와 같았습니다. 당시 호텔 회사는 사실상 거대한 ‘부동산 재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델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게티이미지뱅크홈플러스 폐점 점포와 같은 도심 대형마트를 ‘라스트 마일’ 물류창고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가장 큰 고민은 급등한 공사비와 부지 확보의 어려움입니다. 특히 배송 거점에서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라스트 마일은 물류 과정에서 가장 많은 인력과 비용이 투입되는 구간입니다. 일본 대성건설과 파낙(FANUC)이 2026년 7월 10일 발표한 ‘AI 혼합 적재
서울센터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최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거 의료관광이 대형병원에서 치료받기 위한 방문이었다면 최근에는 피부과·성형외과·웰니스 클리닉을 이용하고 숙박과 쇼핑, 식음, 관광까지 함께 즐기는 체류형 소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서울 도심 부동산에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 200만명…10명
배리 고신 뉴마크 CEO(사진=뉴마크그룹)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뉴마크그룹(Newmark Group)을 47년간 이끈 배리 고신(Barry Gosin) 최고경영자(CEO)가 연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뉴마크는 고신 CEO가 오는 12월 31일부로 사임한다고 8일 밝혔다. 후임 CEO는 연말까지 선임할 예정이다. 고신 CEO는 2029년까지 뉴마크의 사업법인인 뉴마크앤컴퍼니리얼이스테이트 회장을 맡아 경영
코람코자산운용이 신설한 해외부문 내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본부장에 이어 이사(팀장)급 인력을 영입했다. 코람코운용은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부동산에 치중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가 신설한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장(상무)으로 지난 6월 말 강병률 전 KB증권 대체금융본부 대체리츠부장을 영입했다. 강 본부장은 DL에너지
김성제 캡스톤자산운용 리츠사업본부장(전무)캡스톤자산운용이 리츠사업본부장(전무)에 김성제 전 코람코자산신탁 투자펀딩실장(상무)을 영입했다. 리츠 전문가를 영입해 부동산펀드 운용자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축된 리츠부문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성제 전무는 이달부터 캡스톤운용 리츠사업본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한국토지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삼성물산 주택사업부를 거쳐 2014년
서부티엔디 CI서부티엔디가 설립하는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티엔디투자운용 대표에 김민수 전 신한리츠운용 투자3부 이사가 내정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부티엔디는 오는 9월 설립 예정인 티엔디투자운용 대표로 김민수 전 신한리츠운용 이사를 내정했다. 1981년생인 김 대표 내정자는 교보리얼코, KB부동산신탁 리츠사업본부, NH농협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 신한리츠운용 투자3부를 거쳤다. 서부티엔디는 김 대표 내정자가 NH농협리츠운용 창립 멤버로 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