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용산 더프라임 담보대출 2240억 주선...신한운용 론펀드 참여
용산더프라임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신한은행이 서울 용산 더프라임타워의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위해 2240억원 규모 금융을 주선했다. 신한자산운용의 대출펀드(론펀드)가 후순위 전액과 선순위대출 일부를 인수하는 등 그룹 계열사 간 협업이 이뤄졌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전일 2240억원 규모의 용산 더프라임타워 리파이낸싱 대출을 조달했다. 이로써 교보생명, 신한캐피탈 등에서 빌린 기존 3년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