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삼표레미콘부지 브릿지론 증액 리파이낸싱 시동...1년 추가 연장
성수동 삼표 부지에 들어서는 건축물 조감도(사진=서울시)삼표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6400억원 규모 브릿지론을 7600억원으로 증액해 리파이낸싱하기로 했다. 서울시와의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내년 본PF 조달과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 부지 소유주인 삼표산업과